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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다연 |2010.11.13 18:45
조회 63 |추천 0

 

 

서울에 방을 알아본다고 여기저기 싸이트를 뒤지는중...

친구와 네트 대화를해가며 어느 한 싸이트를 들어갔다.......

그리고 친구와 네트 대화를 하려는데 이 싸이트 운영자라는 새끼가

자꾸 글을 쳐 쓰는 바람에 창이 자꾸만 사라지는것이었다 -_-^

그래서 결국 화가난 나는 운영자에가 뭐라했다.....

그러자 운영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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