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와서 1분에 팔굽펴펴기 몇개씩해놓고 공익가는 옥택연이랑
영화에 나와서 화려한 액션씬 찍어놓고 공익가는 강동원이랑
다를게 뭐죠??
왜 강동원은 안까이나요?
이건 기사 일부인데요
“강동원은 와이어액션의 달인!”
영화 ‘전우치’의 강동원이 고난이도의 와이어액션을 척척 소화해내며 정두홍 무술감독에게 “와이어액션의 천재”라는 칭찬을 받았다.
(중략)
정두홍 무술감독은 “더 이상 가르칠 게 없을 정도로 액션에 재능이 뛰어나다”면서 “스턴트맨들마저 환호성을 터뜨릴 정도”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http://www.fnn.co.kr/content.asp?aid=cf8854d29e844089ac554bc79169eb1c
영화찍을땐 몸멀쩡한 사람도 하기힘든 액션신을
`액션씬의천재`라 불릴만큼 잘 소화해냈는데
군대가라니 습관성 어깨탈골이라니요?
강동원도 이제 까죠.
괜히 이렇게 사지 멀쩡하면서 공익가는 정치인and연예인들 때문에
정말 불가피하게 공익가는 분들 이미지만 더러워지는것 아닙니까?
우리네 아버지 오빠 남동생 남자친구 등
심신이 건강한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가는곳입니다.
강동원 너만 왜 무슨 특권으로 예외란 말이냐!흥!!
글고 저 여자니까 너는 현역갔다왔는데 강동원은 공익이라 열등감 폭발했냐는 등의 소리는 하지말아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