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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추억을 앗아가는 U-kiss 임원진과 NH미디어

나의사랑유엔 |2010.11.14 17:25
조회 602 |추천 14

안녕하세요

 

저는 가수 UN(김정훈, 최정원)을 10년째 팬으로 남고있는

팬클럽 UNI의 한 사람인데요

 

지금 인기그룹 유키스의 팬클럽 '키스미'에서

우리 오빠들 응원하는 풍선색깔인  '펄푸치샤'를

유엔오빠들과 임원진 허락도없이

NH미디어의 어이없는 행동으로

거의 펄푸치샤가 확정된 소식을 듣고

지금 저희 유니들은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가수 유엔에 대해서 잠시 소개드리자면

유엔은 2000년 7월 26일에 1집 타이틀곡  Voice mail 이라는 곡으로 데뷔했고

이후 대히트곡 윤일상작곡의 '파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2집 파도 이후로 선물 그리고 3집 Miracle까지 연이은 히트행진을 하였고

그 당시 해체전까지 팬은 8만명 이상수준을 달했으며

1년 더 일찍 데뷔한 플라이투더스카이보다 팬수가 더 많았습니다.

 

5집까지 발표 하면서 열심히 활동중에

소속사(지금의 NH미디어)와 계약 문제로 유엔은

2005년 9월 25일에 조용히 해체되었습니다.

 

NH미디어의 행패아닌 행패는 계속되었습니다.

유엔이 해체된 이후 나온 '파란' 에게 유엔오빠들의 남은 수익을

파란에게 주었고 그리고 팬들에게 바치는 곡인 '별의 동화'를

리메이크까지 시켰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유키스팬들에게 펄푸치샤를 쓰게하는

이 차마 그냥 볼수 없는 행동들

 

NH미디어는 사과하고 키스미 임원진들과 상의하여

풍선색깔을 바꿔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지금 저희 유니들은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저희들의 추억까지도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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