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잘보기만하는 18세소녀입니다
제가요몇일전에일어나
뇌없는제친구의일을적어보려합니다=_=.....
처음그런일이있었던적은
점심시간-
그날점심에 잡채가나왔더라죠^^
정말맛있게먹는데
뇌없는제친구가,거기에있는시금치를안먹고
앞에있는 박모양에게 넘기면서
"빠삐용.이거먹어"...
빠삐용=_=...처음엔그게뭔지몰랐는데
그게뭐냐고물었더니"몽충이들아!시금치먹으면근육생기는남자!"
.....빠..빠삐용...뽀빠이도아닌빠삐용.....
게다가,뽀빠이여자친구보고는"올리유"라고하더군요...
그리고2번째사건
물론그때까지밥을먹고있었더래죠.
첫번째사건다음몇분있다일어난사건.
박모양이,김모양을테스트하려는지
퀴즈를내더라죠
"당근먹는사람은?"
뇌없는친구가바로대답을하더라죠
히죽히죽웃으면서,맞힐수있을꺼라는그런표정...-_-
"토끼!!!!!!!!!!!!!!!!!!!!!!!!!!!!!!!!!!!!"
......토끼가사람으로한순간바뀌었습니다...
이거참....당근좋아하는사람은 다 토꺵이새끼도아니고...-_-
그리고,마지막사건-_-...
점심을다먹고 뇌없는제친구와 오모양은
노래를부르면운동을햇습니다
"한치두치세치네지뿌구빠뿌구빠♩"
둘이정답게부르다가...갑자기
오모양이저희를향해달려오더군요...
주체못할정도의웃음을지은체...
왜그러냐고물어봤더니
오모양도,뇌없는아이를테스트해보려했는지
퀴즈를냈더랍니다...
"두치가사람이게,뿌꾸가사람이게?"
......뿌꾸아시죠......?
두치와같이사는개....
그친구,또확신한눈으로
"뿌꾸^^*"
.........멍청이도아니고....참
그렇게쉬운것도모르다니....=_=
저희친구들그거듣고아주표정이....
좀,어리벙벙하고모질해보여서
친구들이 간혼가다 그친구머리를두들기며
"여보세요~뇌있어요?어머!뇌가없다네"
이러면서놀곤햇답니다.....
진짜 뇌없는제친구하고다니면
제머리속에있는 뇌까지없어지는생각이든답니다...-_-
!벌써...시간이-_-
제친구 뇌를닦아서똑똑하게해줘야할시간이네요....
재미없는이야기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