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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링 티 퍼플

 

 

 이번에 구입한 물품은 셔링티입니다.

 

 앞 부분에 자연스러운 셔링이 포인트인 이 티셔츠는 간신히 요즘 입고 다니다가 추워져서 이젠 그만 작별을 고해야

 

하는 사서 얼마 입지 못한 비운의 티셔츠가 되버렸습니다. 아마 날씨 풀리고 봄이나 되야 입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

 

다.

 

 

 

 

 그동안 좀 강렬한 느낌의 아이템과 코디를 하고 올려었는데 오랜만에 베이직한 느낌의 코디를 올려봅니다.

 

 와이드 핏에 가까운 인디고 진에 화이트 블레이져를 매치해봤습니다. 투명 프레임의 안경도 써보구요.

 

 티셔츠가 많이 슬림한 관계로 배에 대한 민망함이 강한 편입니다. 역시나 요즘 슬림함이 대세라 옷에 그대로

 

반영이 되서 복부가 많이 나오신 분들은 피해야 할 아이템입니다. 저두 배부분이 참 민망하네요.

 

 

 

 

 

 셔링티라는 것도 좀 여성스러운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티라 코팅 진에도 매치시켜봤습니다. 나름 잘 어울린다 생각

 

하긴하는데 보는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바지 길이가 좀 짧습니다. 다음부터는 아예 양말에 포인트를 주는 코

 

디를 하든지 애클이 긴 슈즈를 신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사진에 적목현상이 계속적으로 나오네요. 산요 작티를 쓰는게 적목현상을 제대로 제거하는 기능이 미흠하던

 

데 사진찍을때도 알아서 보정해 주는 기능도 없는 것 같던데 사진을 찍는데 별로 좋은 디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셔링티도 여러가지 색깔이 있었는데 당연히 눈에 퍼플이 가장 띄더군요. 이 거 하나만 입어도 눈에 확띄니

 

다른 부분은 평범하게 입어도 상관없는 아이템같습니다.

 

 아마 다른 스타일의 셔링티도 좀 구입해야겟습니다.

 

 재질도 부드럽고 신축성도 좋아 착용감도 좋고 움직이기 편합니다. 하지만 셔링이라는 점때문에 앞부분이 많이 내

 

려가 추울 수 있고 재질 자체도 얇아 추운 겨울에 입기엔 무리가 가는 아이템입니다.

 

 여름에도 입을 수 있을 것 같구요. 당연히 봄 가을에 입어야하는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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