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약 몇개월도 채 남지않은
초등학생입니다
초등학생이 무슨 살이냐 하실 분들도 계실 텐데요;;;
또래 아이들이 너무 빼빼말라서
저는 솔직히 키에비해
과체중입니다
하지만
같은키에 저체중인 애들을 보면
심지어 저보다 키 큰아이들을 보면
하... 정말 너무 제가 뚱뚱해 보여요
제가 여자인데
위로 오빠가 한명이 있어요
오빠가 너무 말라서
비교도 되고
부모님이 너는 언제살뺄래
이제 중학교 갈건데
관리 해야지 등등
자극아닌 자극을 주시는데
가끔은 너무 상처가 되는거예요
제가 키는 160에 몸무게는
잰지는 좀 오래 되었지만
56~57정도 될거에요
그래도 허벅지랑
종아리 복부에 집중되서
좀 둔해보이긴 해도
티는 잘 안나는 편이에요
집도 가려면 경사가 너무 심해서
종아리 알도 좀...심하게 박혔구요ㅠㅠ
일단 밥의 양을 줄이고
줄넘기랑 계단이용하기, 걸어다니기
춤추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학원은 제가 하나밖에 안다녀서 시간이 많아요.
하체비만에 적합한 운동좀 알려주세요
(유산소 운동 중심으로요)
따끔한 충고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