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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화학조미료를 안쓰는 직접 뽑는 막국수 전문점 <김삿갓막국수>

마늘 |2010.11.17 05:10
조회 570 |추천 2

 

 

 

좋은날씨,

동생들과 만납니다.

다들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등산을 가기로 합니다.

근처에는 청계산이 있습니다.

이동합니다.

 

 

 

 

 

배가 고픕니다.

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등산전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청계산 근처에 유명한 오리고기집이 있다고 합니다.

찾아봅니다.

 

 

 

 

 

 

<옛골토성>

소렌스탐도 반해버린 참나무 장작 바베큐전문점입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배를 채웁니다.

 

 

 

 

 

 

막걸리도 한잔씩 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등산은 무리일 듯 합니다.

다이어트는 다음주 등산때로 미룹니다.

간단하게 한잔 더 하기로 합니다.

택시를 탑니다.

양재역쪽으로 이동합니다.

이동하던중,

 

 

 

 

 

 

직접뽑는 막국수 전문점 <감삿갓 막국수>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볍게 안주삼아 먹기에 괜찮을 듯 합니다.

택시를 세웁니다.

내립니다.

<김삿갓 막국수>로 향합니다.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스컴에도 노출이 많이 된 집입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동치미 막국수와 비빔막국수 편육,메밀전,메밀온면,동동주를 판매합니다.

동동주를 제외하고 모두 6,000원입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기사가 보입니다.

훑어봅니다.

 

 

 

 

 

 

 

사진속의 사장님도 실제로 식당내에 보입니다.

믿음직스럽습니다.

 

 

 

 

 

 

 

메밀전 소스가 나옵니다.

 

 

 

 

 

 

반찬은 무입니다.

 

 

 

 

 

 

맥주를 주문합니다.

 

 

 

 

 

 

건강을 위하여 건배.

 

 

시원하게 한잔 들이킵니다.

이제야 오리고기가 소화됩니다.

 

 

 

 

 

 

메밀전이 나옵니다.

 

 

 

 

 

 

메밀향이 강합니다.

 

 

 

 

 

 

앞접시에 덥니다.

잘 찢어서 먹습니다.

메밀특유의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좋습니다.

 

 

 

 

 

 

주사파분들의 사인입니다.

멋집니다.

 

 

 

 

 

 

동치미막국수가 나옵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비빔막국수도 나옵니다.

 

 

 

 

 

 

 

이런.

 

 

 

 

 

 

동생이 사진을 찍기전에 비볐습니다.

 

 

 

 

 

 

대신 동치미 막국수의 사진을 한장 더 찍습니다.

동치미 국물을 먼저 맛봅니다.

시원합니다.

조미료 맛이 안나서 좋습니다.

비빔막국수도 한젓가락 합니다.

툭툭 끊기는 메밀의 식감이 좋습니다.

맥주도 잊지 않습니다.

 

 

 

 

 

 

동치미 막국수가 조금 남습니다.

눈치를 봐가며 한젓가락씩 먹습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나른합니다.

소화를 시킬겸 걸어가기로 합니다.

 

 

 

 

 

 

가을입니다.

낙엽이 제법 쌓여있습니다.

낙엽밟는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합니다.

졸음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일단 버스를 타고 집에 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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