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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여자건 남자건 노력하는게 아님.

운다웅 |2010.11.17 11:17
조회 62 |추천 2

베플 먼가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보통 사귈땐 이쁘다가 사귀면서 살이 찌거나 이런 경우는 주변에서 흔이 보는 케이스 아님?  글고 결혼하고나서도 남자도 여자도 배 나오고 볼품없어지지만 그렇다고 이혼하는 경우가 몇건이나 됨? 

 

그 누나의 경우는 이뻤다가 뚱뚱해진게 아니라 뚱뚱하다가 이뻐지니까 남자들이 관심을 보인거지 첨에 이쁘다가 뚱뚱해서 남자한테 버림 받은게 아니지.

글고 내면의 아름다움!? 물론 중요하지.  울나라 사람들 중에 정말 내면만 바라보는 사람들 몇이나 됨? 외면이 어느정도 되야 내면이 아름다운지 안아름다운지 그 후에 평가하지않음?

 

괜히 여자건 남자건 노력하는게 아님.

많은 사람들을 내면도 바라볼줄 모르는 사람들로 만들지말고.

외면과 내면을 가꾸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고 배워야하는게 당연한거임.

 

 

내가 엄청 뚱뚱하고 못생겼는데 사람들이 나의 내면을 안봐준다고

이 더러운 세상! 이렇게 욕할게 아니라.

세상이 나를 바라보게 해야지. 그럴려면 노력을 해야지.

그동안 먹고 싶은거 줴다 먹고 퍼질러있는 동안 노력하는 사람들이

대우를 받는건 당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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