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아앙 조회수가 전혀 늘지않네요...
정말 힝입니다.... 오늘 탄으로 끝내려고 하네요 좀더 적을순있지만
정말 요약하고 요약해서..오늘 다 적어야겠어요 ㅠㅠㅠㅠ
-----------------------------------------------------------------------스타트![]()
기요미? 너?? 왜 ?? 으..잉?
나 순간 호흡곤란할뻔 나 그떄 머리..상태 장난아니였음 그 바람 정말 칼바람임
그때 기요미
"저기요 "
나님 정말 차도녀 컨셉 컨셉!! 노노 나그때 벌써 정줄 놓고있었음
나님
"네? 왜요?"
그 기요만얼굴에 왜그러케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있는고닝...히이잉 하앍하앍
기요미
"혹시 이 주위에 사세요?"
나님
"네에~ 왜,,,요?"
기요미
"아니예요 저기.. 번호좀 주세요"
이이잉? 정녕 너 번호를 따는게냐?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ㅣ히히ㅣ히히히ㅣ히힣
나그때 정말 패닉 상태였음 ^^ 아정말 ㅎㅎㅎㅎ 부끄럽소
차도녀??그거 멍미? 먹는 거임? 우걱우걱 잘근잘근 냠냠냠냠![]()
번호 줬음 ^^ 킥킥킥 그러더니 그기요미 다시 왔던길 되돌아갔음
으잉?>< 너 정말 날 그냥 번호만 알려고 따라온거였니?히히히히ㅣ히
집에 도착하자 문자왔음
기요미
"안녕 너 ? *** 여고지?"
어찌 알고있는게냐 ! 아 내 교복 ^^
나님
"응 그런데? 어떠케 알아? "
기요미
"니 교복 ㅋㅋㅋㅋ "
나님
"아 맞다 아 그래 너 아까 부터 나 따라온거였지? ><"
기요미
"ㅋㅋㅋㅋㅋ알았냐?사실은 니파아노 갈때부터 간거였는데?"
좀 무서웠음 ? 근데 왜 같이 안내린거지... 참내
나님
"근데 왜 같이 안내렸어? "
기요미
"그냥 니가 눈치 챌까봐 보고있다가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서 졸라 뛰었지"
으잉? 얘 나에게 너무 편하게 얘기하네 모지잉...
나님
"으잉? 잠깐 나 피아노?다니는건 우쨰알아?"
기요미
"뛰어가니깐 니 파이노 치고있던데? 그 다 보이는 자리에서 ㅋㅋㅋㅋㅋㅋ
완전 웃겼어 ㅋㅋㅋ그래도 피아노 치는사람 매력있음 ^^"
순간 놀램 아 머지 보고있었던게냐
뭐 그뒤로 문자가 계속 이어졌음 나기다릴려고 카페에 혼자 앉아있다가
내가 나올려고 준비하니까 지도 따라 나왔다는거임
잠깐 여기서 왜 반말이지? 쟤 몇살이야-_-
나님
"너 몇살이야?"
기요미
"나 십팔살 ㅋㅋㅋㅋ"
나님
"근데 왜 반말이냐아 -_-"
기요미
"내맘이다아 "
알고보니 얘 내 나이까지 알고있엇음
모임 어케 날알고 접근한거임? 정말 의문임
근데 알고보니 얘 내 친구의 정말 친한 동생이였음 친동생말고 그냥 아는 친한동생!!
그래서 내정보 를 다가르쳐주고있었던거임 내친구.....차라리 가르쳐주기라도하지!!
그러다가 우린 한번 만났음
전혀 어색 따윈 없었음 너무 편했고 나도 마음에 들어했던지라 난 너무 즐거웠음 ㅋㅋ
아 정말 몇번을 더만나고 우린 정말 친해졌음 (내용 생략하겠음)
기요미는 어느날 나에게 문자가왔음
기요미
"야 니는 왜 남자가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농락하는게냐 안사귀는건 내맘이지 주글래"
기요미
"아니 불쌍해서 ㅋㅋㅋ"
나님
"헐 주글래 이놈이 너랑안노라 흥"
기요미
"아 왜 !! ㅋㅋㅋ내가좀 구원해주려고하는데"
나님
"뭐이자식아?주글래 ㅋㅋㅋㅋㅋㅋㅋ니가 뭘 어케 구원해주냐
소개라도 해주게?ㅋㅋㅋ히히히힣 해종해종"
기요미
"ㅡㅡ 난 남자아니냐?"
그떄 기요미 너무 편해있엇음 하지만 한편으론 모든행동들이 나의 가슴을 뛰게는 만들었음 근데 걔도 너무 편안하게 날 대했기때문에 나도 그냥 친한누나라고 생각하나보다
했는데 ...이건모지?
나님
"음 모냐 ㅋㅋ 그럼 여자냐 "
기요미
"장난치지말고 아 진짜 니 불쌍해서 안되겠다 내한테와라"
이건뭐......무슨 너왜계속 반말이야!!
나님 순간 당황 ㅋㅋ그러면서도 행복에 겨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악
너 너무 드라마 많이 밧셔 ㅋㅋㅋㅋ아아아아ㅏ아앙
나님
"내가 너한테 왜가냐아 불쌍히 안여겨도 되거등 ㅗ"
기요미
"진짜냐?ㅠㅠ"
급 실망하는티가 보였음 ㅋㅋㅋ아 정말 나 이런뇨자 약해진 마음 ㅋㅋㅋ
나님
"아증말 나 관리하기 힘들텐데 ㅋㅋ"
기요미
"ㅋㅋㅋ웃기시네 오기나 해라"
그러다가 우린 문자 몇통을 더하다 우린 사귀게 되었음
난 하루하루 정말 18살 연하남친땜에 행복했음 ㅋㅋ
이 기요미정말 ㅋㅋ매력넘침 ㅋㅋ
---------------------------------------------------------------여기까지
기요미랑 사귀고난후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지만 별로 읽는사람이 없어
지금까지 읽고계신 분들이라도 읽으시라고 쓰긴썼지만 여기가 마지막이네요 ㅜㅜ
좀더 읽으셨다면 더 많이 썼을텐데 ..아쉽아쉽 담에 더 재밌는 내용으로 들고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