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흑 흑 정말 길거리기요미 가 막을 내리는건 너무 슬퍼요용옹
흐어엉엉 저두 더 쓰고싶지만 돌아오는건 리플 1~2개.....
그래도 제 글을 정성껏읽어주고 계시는분이계셔서 그래도 힘내고 이렇게 써봅니다
------------------------------------------------------------------------스타트
기요미와사귄지 99일 되던날 (이전에도 많은일들은 일어났었음 전편이 약속된다면쓰겠음)
콩닥콩닥했음 나 감성풍부한 뇨자임 ^^
우리 기요미 그래도 한살어리다고 애교도있고 또 어쩔떈 오빠처럼 든든하기도했지만영 감잡을수없는 우리 기요미였음
얘야 누나좀 농락하지마렴 ^^
어쩃든 기요미 이사실 아는지모르는지 게임을 정말 열심히 하더군...
흐잉....
옆에서 게임하고 있길래 나님...신경안쓰는척하면서 물었음
나님
"기요마 너 낼 어디가?"
기요미
"학교가야지 이멍충아"
나님
"누군 몰라서 묻니
학교 갔다가 어디가냐고 이 바보야"
기요미
"아 ㅋㅋㅋ 뭐 나야 학교끝나면 피시방이지
알면서 뭘묻나 "
나님 순간 실망했음 그럼그렇지 이놈이 뭔 00일이고 자시고야!!
나님 그냥 체념했음 이노무 시끼를 증말 내가 키워야지 흐어엉 한살밖에 차이안나는데도난 참 애를 키우고있는듯했음.
그러고나서 각자 집에 돌아갔음 갑자기 네온에 기요미가 들어왔음
대화창이 열림
기요미
"낼 누나는 어디가냐?"
나님
"왜 갑자기 누나라고하냐 이상하게 그냥
평소대로 해거라"
기요미
"아 증말 묻는말에 대답이나 해
어디가냐고"
나님
"이게 어디서 승질이야 몰라 이눔아"0
그러고나서 난 그냥 네온꺼버렸음 ㅋㅋㅋㅋ나 소심했음? ㅋㅋㅋ아까 그말에 상처받았음
흐어어어ㅓ엉 이 못댄자식 내가 어딜 가든말든![]()
그리고난후 100일 당일 난 학교를가야했기에 원래 폰을 안내던 나였지만 낸다고 뻥치고
폰을 들고있으면서 전원을 껐음 그리고 잠수탔음
나님 이런녀자....정말 삐쳐있었음 그래도 알아서 화풀어주리라 생각한 나는 그래도
기대는 하고있었음 힝힝
그리고 학교끝나고 전원을 켰음
이게 웬일 부재중 0통 문자 0통 (여기서 잠시 저 0통은 기요미한테만 해당 ^^)
그러고 짜증나서 난 전원을 다시끄고 잠수타기로 결심했음 그리고 친구들이랑 놀러갔음
우리집 통금시간이 너무 엄격함 8시전에는 들어와야했음 근데그날은 좀놀겠다고하고
9시좀 넘어서 집에 갈려고 하는데 우리집 앞편에서도 말했듯이 우리집 골목골목임
무서워서 꺼두웠던 폰을 켜서 가려는데 폰을 키는데 응? 응? 응?
징 ㅈ잊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징![]()
진동 폭풍임.......계속와서 열어볼수없음
난 누구지하고봤더니 다 똑같은 번호임 기요미임 이것이 이제 나의 소중함을 알았겠지하는데 골목을 돌았음 저앞에 남자 무리가 있음 좀 무서븜
저런 학생들이 여기 왜있지?라는 의문이 들며 난 조금 무서워졌음
나 이런뇨자 연약함... 괜히 무서웠음 쟤네들 이상함 내쪽을 쳐다보며 무섭게 봄
난...전화라도 하며 갈려고 기요미에게 전화를 하는데
전화기가 꺼져있음 힝힝 힝....기요마 나 무서워 으어어어엉![]()
애들 이 내가 지나간다고 양옆으로 서있었음 나 정말 그댸 그 사이로 지나가면서
정말 무서웠음......
근데 그러던순간 뒤에서 부름,,,으잉? 나?
무리
"어이"
으응? 나부르는고잉 정말 진심 나 부른ㄴ고야?
나님 돌아봄.....
무리
"어이 누나 일로와보세요"
절대 저거 친절한 말투아님...흐엉 비아냥거리는 말투였음...흐엉
씹고가려는데
무리
"어이 누나 왜씹고가 "
그래서 난 다시 글로갓음...진심 무서움
정말 울것같았음 ....아니 정말 울었음 주저않아서 울고있었음
근데 으잉??으잉?? 으잉??
적어도 무리가 15~20명은 되었었음
근데 한명이 나에게1송이 장미꽃을 주는게아니겠음?
근데 차례데로 나에게 장미꽃을 줌....
이거 머임 ...흐엉 날 농락하는게야? 너희까지?
순간 의심했음 얘네 뭐야 하고
설마 무슨 성폭력 그런건아니겠지 하고....
그러고 나선 나님 울다가 멍한 표정으로 19송이의 꽃을 받았음
근데 저 ..뒤에어떤 남자애가 81송이 (내가 다 셌음 ^^) 어쨌든 다발을 들고와 나한테 안겨줬음.....이런 기요미임.........................................................................................
흐엉ㅇ 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엉ㅇ어어어어엉
나순간 폭풍눈물이였음 감동해서? 아님 서러워서......................................
무서워서 흐어어어어엉ㅇ어어어엉어어어엉 우는 날보며 기요미 당황했음
괜히 친구들한테 너희 왜케 무섭게하냐고 승질냄
나 그거듣고 기요미 완전 떄림
그러고 나서 애들이 갔음....
기요미랑 얘기할려고 가까운 놀이터가는데 정말 운거 너무 쪽팔렸음...
운거가지고 놀림 진심 화남..ㅋㅋㅋ
어쩃든 얘기하다가 뭐 부재중이랑 문자 못밧냐고 물어봣음
나그거?아까 진동 싸그리 무시했음 그러다가 무리한테 불림을 당했지...흐엉
정말 학교끝나고 집에 올줄알았는데 집앞 골목해서 기다리다가 내가안와서
폭풍 전화질 폭풍 문자질 했다고함...
그러게 누가 거짓말치래? 이시ㅣ...
그러고 나서 기요미 이런 십팔살 이 기요미가 날 끌어안음
이떄까지 항상 느꼈음 기요미는 나보다 한살 어리지만 항상 안을떄느끼지만
너무 좋았음 키가커서 난 쏙 안겼음 아잉 조앙조앙
그러고나서 우리 분위기 묘했음 히히히지주기히죽![]()
정말 드라마에서만 보던 장미 한다발들고 ㅋㅅ 하는 장면 우리 했음
정말 따라할려고한건아니였음 완전 분위기가 그랬음...
정말 그떄만 생각하면 왜그랬는지 몰라 아잉 부끄....![]()
그러고나서 우린 더 애틋해졌음... 힝힝힝
기요미 사랑했![]()
-------------------------------------------------------------------------여기까지
아잉증말 쓰기전엔 생각이 더 많이 났는데 쓰다보니 생략된것도 너무 많고..
흐잉..내가 이렇지 뭐.....님들 재미있게 읽어줘요 ^^
난..담에 다시 돌아오겠음 담에 다른편으로 봐요 ^^롯데샌드님 귀요미ㅋ... 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