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결혼하고 3년동안 애기가 생기지 않아
6월중순에 나팔관 검사를 했어요.
제 경우에는 불임병원에서 미리 약을 4일분을
주고 방사선과에 가서 찍어오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겁을 얼마나 집어 먹었는지 다행히
여간호사가 엑스레이 찍을 수 있게 준비해주고
엑스레이는 남자분이 찍으시던데 질입구를
벌이는 기구를 넣을때 좀 거북하고 아프고
약주입할때는 안 아프더라구요.
사람마다 통증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는 생각만큼 아프지 않고 검사 받을만은
했는데 다시는 받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편안하게 검사받으세요.
혹시 모르니 동반자가 있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