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드뎌 나팔관검사하러가요..

변덕쟁이 |2003.07.09 12:40
조회 31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도 결혼하고 3년동안 애기가 생기지 않아

6월중순에 나팔관 검사를 했어요.

제 경우에는 불임병원에서 미리 약을 4일분을

주고 방사선과에 가서 찍어오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겁을 얼마나 집어 먹었는지 다행히

여간호사가 엑스레이 찍을 수 있게 준비해주고

엑스레이는 남자분이 찍으시던데 질입구를

벌이는 기구를 넣을때 좀 거북하고 아프고

약주입할때는 안 아프더라구요.

사람마다 통증은 차이가 있더라구요.

저는 생각만큼 아프지 않고 검사 받을만은

했는데 다시는 받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편안하게 검사받으세요.

혹시 모르니 동반자가 있으시면 좋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