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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들 꼴에 국민이라고

무식한 |2007.10.24 15:51
조회 334 |추천 0

퍼온글중 일부입니다.

 

된장들은 국제결혼 한 분들을 툭하면 비방하는데....

이글을 읽는순간 저도 열 받았습니다. 

정말 눈이 뒤집어 지더군요 된장이란 인간은 이정도 밖에 안되는것인지...

자신들은 남자의 조건을 이리저리 보면서 결혼하는 주제에 꼴에 비하합니다.

조건을 찾아 이리저리 헤메다기 혹은 누군가 날 데려갈 것이다 환상을 품으며

대책없이 즐기다가 혼기놓친 노처녀가 됩니다.

 

된장보고 하고싶은 말은 드라마를 그만 보라는것과

현실과는 다르니 정신차리라는 말밖엔 할말이 없군요~~

 

대한민국 1%가 10%가 폭탄 맞았습니까?  별능력없는 노처녀를 더려가게요... 

그리고 국제결혼한 부부들 잘살고 계시는데...  방해하지 말아 주십시오~~

댁들이 몬데...  이러는겁니까??


아래에 국제결혼한 한국남-외국녀에 대한 국제결혼 부부의 시각을 일부의 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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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 와이프를 바라보는 시선이 야릇하고 깔보는 듯한 모습입니다. 

같은 유치원의 엄마들이 제 와이프에게 질문하는 내용이 이렇더군요.

"어느 나이트에서 일했느냐?, 어디선가 본거 같다 , 강남의 어느 술집에서 본거 같다"

란 말을 합니다.

그 말을 듣고 제 와이프는 몹시도 상처를 받았고 심지어는 유치원의 학부모 모임에도 가지 않을

정도로 대인 기피증이 생겨 버렸습니다.  

그후 제 와이프는 머리 색까지 블랙으로 염색을 하고 다닙니다.  

금발 자체가 너무 시각적으로 눈에 띄고 또 그래서 시선들이 부담스럽답니다.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보십시오.  

당신 와이프에게 " 당신 와이프....어느 강남 술집에서 본거 같은데?" 라고 한다면

아마 당신은 나를 죽이려 들것입니다. 

카자흐스탄은 회교국가 입니다. 

우리 보다도 성윤리가 엄격합니다. 

물론 그쪽도 누드 댄스가 있고 길거리 여성이 있습니다.

또 일부 젊은 엄마들은 제 와이프에게 남편이 한달에 얼마나 송금하냐"

한국으로 시집와서 친정집 팔자 폈겠다" 란 상식이하의 말도 스스럼없이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겁니까?

또 와이프 홈피에 들어 와서 국제 창녀" 누드 댄스나 추는 저질" 이란 글을 올린 사람도 있더군요. 도저히 참을 수없어서 수사기관에 의뢰해서 이사람을 잡았습니다.

알고 보니 같은 유치원의 미혼 선생이더군요.

기가 막혀서...

카자흐스탄은 엄청난 자원대국이고 천연가스. 석유를 근 3000년이상 사용할수 잇을 정도로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과학기술의 절정이라할 핵물리학과 우주기술을 가진 나라가 카자흐입니다. 

지금 단지 상품화 시키지 못하고 디자인과 판매기법이 떨어지다 보니 그런거지 향후 20년이내로

엄청나게 발전되있을 겁니다.

또 국제화 시대에 맞게 제와이프는 러시아. 한국어. 영어를 잘합니다 .

당신들이 제와이프를 비난하고 백안시 하는데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나 하나 믿고 한국에서 잘살고 있는 제와이프가 그대들에게 무슨 피해를 줬나요?

제 와이프는 이제 한국 국적을 가진 엄연한 한국인입니다.

피부색이 다르다고 우리보다 소득이 낮은 국가의 여성이라고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대들이 남을 차별하는 그 순간 그대들 역시 후에 차별받게 됩니다.  그럴땐 어쩌실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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