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한놈
넌 몸만가면 그만이지??
그냥 다가져가 버리지...
내속에있는 너까지도 말이야...
정말나쁜놈...
니가 마지막으로한말...
행복하게 잘지내라구했지??
니가없음 내가 불행한거 누구보다도
너 잘알면서...어떻게 그러니??
니가없는난 언제나 빈껍데기란걸...
니가없는 이곳은 지옥이란걸...
니가없는 하루 나에겐 일년이란걸...
너 잘알면서 왜 날찢기만하니??
나 세상에 기회란건 한번이라생각해
너한테 그기회 주려구 하니까
내가 지금손내밀때 너의자리로 돌아와줘~
내가 이렇게 너 부르잖어 안들리니??
너 지름길로 오는거 잊지마~~
정말 정말 나쁜놈아...
사랑한다구...
이별후에 이렇게 몇백번 아니 몇천번 혼자 되뇌어봅니다...
한번도 입밖으로 감히 꺼내어보지 못한말...
여기에다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