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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잠 못잤습니다.ㅠ.ㅡ

질질질 |2007.10.24 17:16
조회 15,571 |추천 0

환생 rinne 2005

제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영화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링은 사다코가 나와야 무서웠는데,
이 영화는 영화 전반에 걸쳐 숨 죽이고 봤다고 해야 할까요?
(숨 쉬다가 들키면 큰일 나니까요!)

 

 


구탄누보의 그 아가씨..유카. 참 순진하게 보이는 영능력자일줄야??


 


카리나 왈, 테루야~ 요즘 난 이상한 꿈을 꿔..

(테루가 오구리 슌인가?? 엑스트라(?)라서 이름이 생각 안 납니다 ㅡㅠ)


 


리나야~ 그건 말야.. (비밀을 발설하면 위험할텐데..)


 


예고편에서 나온 당하기 전 장면 ㅡ.ㅡ 결국은..


 


우리의 리나가 추적에 들어갔습니다.


 


위기에 몰린 유카 ㅡㅠ


 


다스케떼~ .. 누가 도와주고 끝나면 좋으려면..

도와줘서 살면 영웅영화가 되겠죠? 공포영화가 아니라 ㅡㅡ.

...

전 끝나기 20분전에 감 잡기 시작했습니다.

왜 11명이 살해 당했는데, 환생한 사람은 12명이 되었는지에 대한 비밀을..

그리고..필름 속에 감춰진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진범은 누군지..
저주를 내리는 사람은 누구인지..

막판 15분에 다 밝혀지는가 했는데, 더 무서워졌습니다 ㅡㅠ
마지막 장면은 속편의 예고가 아닐련지..

무서운 거 좋아하시는 분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환생(yamigaeri, 2003)이 2006년에 우리나라에서 개봉되었나요?

2006년으로 표시된 것 중에 초난강이 나오는게 있더군요.
이 작품은 2005년에 제작되고, Rinne로 표기되어 있는 것으로 찾으면 알 수 있습니다.
울 나라 개봉은 작년에 되었습니다.

.................

참고로 이 영화가 시종일관 긴장하고 보게 되는 이유는

사운드와 장면전환의 절묘한 조합이
깜짝깜짝 놀라게 만듭니다.

심장이 약하신 분은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Ping。|2007.10.26 10:14
뭐니뭐니해도 이야기속으로.. 토요미스테리극장...그리고...........
베플;;;;|2007.10.26 12:48
아..썅.. 저 눈 사진보고 놀래자빠졌짢아.. 당췌 공포물은 왜 보는거야..무서워 죽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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