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를 사귀면 오래거야 8개월~10개월 사귑니다.
왜 처음에는 불타오르잖아요...
그게 지나면 상대방의 변하는 태도에 제가 못견뎌요
왜 남자는 대부분 급히 달아오르고, 깊이 식어버리잖아요...;;
그게 나쁘게 변한다는게 아니라 만나서 신선하지 못하다는 느낌,
긴장없이 편하다는 느낌...
사랑이 늘 한결 같지못하고 식는다는게 생리적이라는거 알고있습니다만
제가 20대 초반의 철부지 애라면 별 걱정이 안되는데...
솔직히 전 사귈때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리고 사귀게 되는 계기도 누군가가 저에게 적극적 대시할때
아주 별로인 사람이 아닌이상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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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래를 생각하며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ㅠ
그런 생각이 드네요...
영원한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