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 중소기업 정규직 6년째 일함.
연봉(상여 및 식대포함) 2000 정도? 수당 없음.
일은 문서작성, 경비지출&결의, 세금계산서 발생 시 정리해서
본사로 올려줌. 기타 등등 잡다한 일이 훨 많음.
제가 이 일에서는 적성이 맞는것 같아요.
더 배우고 싶어서 현재 야간으로 세무회계과를 다니구 있구요.
올해 한학기 마치면 졸업이네요. ^^;;
헌데.. 지금 하는일로 봐선 '부가세신고' 라든지 '결산' ??
정말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데 본사가 따로 있어 지점이다보니 절대 할 수
없는 일이고 고작 정리해서 우편으로 보내는 일밖에 없네요. ㅠ_ㅠ
여기에 계속 남아있음.. 비젼도 없어 보이구요.. ㅠ_ㅠ
사표도 3번 냈었는데... 상사분이 붙잡으셔서 거기에 또 잡혀버리구 ㅠ_ㅠ
정말정말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혹시 세무사무실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다니는 회사보다
박봉인건 알고 있습니다. 조언 좀 해주세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