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디빌더가 우습다고 여기는 놈 년들 보아라.

몸짱 |2007.10.30 15:02
조회 488 |추천 1

보충식품을 한낮 약따위로 평가하며

 

우리들의 노력을 "약빠니까"라는 한마디로 매도시키는 쓰레기 씨불년들 .

 

보충식품이 약이라면 니네가 먹는 우유와 치즈도 약이라는걸 똑똑히 알아둬라 .

 

니네는 운동의 메커니즘을 모르는 샜기들이야 . 무식한 샜끼들아 .

 

운동직후에는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감기같은 잔병이 걸리기 쉬워 .

 

그래서 단백질을 빠르게 공급해주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서 혈액내에 저장되고 신체의 면역성이 급격히 떨어지는것을 막아주는 방식이야 .

 

몸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우해 모든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먹어야되는 보충식품 , 단백질 보조식품이다 씨불년들아 .

 

보충식품먹는다고 다 몸이 좋아지나 ? 아니 .

 

성기나 열심히 성기빠지게 열심히 적어도 5년~10년은 해야한다 .

 

니네 신발 성기같이 편하게 학교 다닐때

 

우리는 20리터짜리 가방 들고 거기 우리가 하루종일 먹을 음식 꽉꽉 채워가면서 들고 다녔다 .

 

니네 주말이면 아무렇게나 놀러다닐때 우린 가까운곳에 쇼핑다닐때 조차도 음식을 챙겨나가야 했다 .

 

니네가 개성기마니들처럼 술,담배에 찌들려 살때 우리는 오로지 살기위해 쇳덩이와 씨름해야 했고 정해진시간마다 식사를 챙겨야 했다 .

 

니네가 나이트에서 여자몇명 더꼬실때 .. 우리는 운동에 매진하다 친구 수십명을 잃는것은 이젠 일도 아니게 되버렸다 .

 

니네가 여자친구와 매일 데이트할때 ,

 

우리는 흔한 여행한번 가지못했다 . 가족과도 , 연인과도 친구들과도 . .

 

니네가 편히 살때 편히 음식 먹을때 우리는 이렇게 고생하며 이렇게 5년 10년 그이상을 고생하며 만든 몸이다 .

 

니네가 감히 상상할수 없을만큼의 고통을 매일매일 맛보며 운동한다 .

 

니네가 감히 상상할수 없을만큼의 절제력으로 음식을 절제한다 .

 

대회가 다가오면 두세달만에 10kg에서 많게는 30kg까지 감량한다 .

 

순수 체지방만 쪽쪽 뺀다 .

 

니네 음식 지켜가면서 이렇게 할수가 있을까 ?

 

말은 누가 못해 . . 직접해봐 . 죽는게 뭔지 직접 느껴봐 .

 

김치 된장 이런것들 단 한조각도 못먹고 매일 매주 매달 매년 계속해서 견뎌봐 .

 

그러고도 우리를 내리까는 그런 말들이 니들 입에서 튀어 나올거같애 ? ?

 

운동하는 사람이 그렇게 우스워 ?

 

그렇게 우리를 내리깍으면서까지 그렇게 자만하고 싶고 내세우고 싶냐 ?

 

정말 대가리 빡 돌아가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까 ?

 

뒷빽 많으면 계속해서 대놓고 씨부려봐 .

 

아무것도 . 성기도 모르면서 씨부리는 너희 신발년놈들 .

 

뼈다귀와 지방뿐이 없는 쓰레기 몸으로 얼마나 오래 쳐먹고 살지 두고 보겠다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