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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공주로만들어줬던 남자가 매몰차게떠났어요.

후회만.. |2007.10.30 16:42
조회 1,669 |추천 0

- 내용이 너무길어요 그래도 잘읽고 위로해주세요 내용만보면 너무저만 나빠보이지만

성질이 더러운것빼고는 저도 나름 잘챙기고 잘했답니다..

매일 사람들이쓴글만 보다가 저도 조언을 받고싶어서..글솜씨가없어서 앞뒤가좀안맞을지도모릅니다.. ㅠㅠ  -

 

전남친에 바람으로 남자에게 큰실망과 배신감 분노에 쌓여서 이남자저남자 막만나면서 나름 즐거운 솔로생활을 해오던나는.
정말 인연이란 예고없이 찾아온다는것을 느꼇다.
***... 32세.. 전 23. 야간대를 다니며 직장도다니는..  9살차이..
베스트프렌드에 사촌오빠. 중학교때 감히 무서워서 말한번못붙힌 정말 어른이였던 군인아저씨.
각자 연예를하고 애와어른으로 구분져저 서로 사귀는일이란 상상도 해본적이없다.
그냥 친구네놀러가면 아..잘생겼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하는정도.
2007년 1월3일..친구가 오빠친구를 소개팅시켜준다며 스키장을 같이가젠다.
소개팅남에게 배우면서 자연스레 친해질목적으로 따라갔다.
그런데 왠걸.. 친구가 그남자에게 지가빠져서 둘이놀고 **오빠가 를 보드렛슨을 시켜줬다.
잘생겼지만 인상도 무섭고 말하는모습을 본적이없어 두려움에떨었다.
그런데왠걸.. 날위해 너무도친절히 웃으면서 하나하나 다정하게 보드를 가르켜주었다.
머리속에 혼동이 오기시작했다.
내가생각한 이미지와는 너무달라서.. 싸가지없고 퉁명스럽고 무뚝뚝한 ..그저 친구네놀러가면 집안에 배치되있는
가구처럼 목석처럼 앉아있기만 한 그런도도한남자가 웃으면서 나에게 친절을 베푼다.
이별후 외뤄웠던 탓일까.. 호기심이생기고 설레였다.
하지만 너무어른이고 나랑인연은 아니라고생각했다.
그런데 어느날.. 그다음주가되서 친구가 보드장을 한번더가젠다
오빠가 나도오라고했다면서.. 따라갔다.
역씨나 친구는 오빠친구와 둘이타고놀고 오빠는 또나를 가르쳐주느라 보드도안타고 고생만했다.
난 그날이후 가슴에 설레임이 찾아왔다.. 고마운마음이컸다 처음엔..
너무고생해서 나땜에 보드타지도못해서 미안한마음에 밥을사겠다고 연락을했다.
친구왈. ' 야 우리오빠 답장없어 맨날다씹어. '
이말을 듣고 그냥 답장은 기다리지도 않았다.
왠걸.. 바로답장이온다.. 게다가 적극적이다.. 바로만나서 영화를 보고 밥을먹었다.
꼬시고싶은 욕구가 치밀려왔다. 온갖 어른스러운척과 성격좋은척 나를 뒤에숨기고 작업을 들어갔다.
하지만 몇번보고나니 역씨나.. 나에 고질병.. 벌써 질림이 찾아왔다.
그러나 오빠는 그때부터 나에게 관심이시작됬다보다.. 일도안하고 매일 나에게 하루종일 문자교류와 가끔에 전화통화.
첨엔 놀랐다. 전화까지와서.. 떨리기도하고 어색해서 ..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했단다..
그이후로 우린 자연스레 연락을하고 어느날부턴가 오빠는 일을마치면 내가일하는 회사앞으로 늘 데릴러오곤했다.
친구커플과 같이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레 영화도마니보고 보드도타러다니고 하면서 가까워졌다.
하지만 오빠는 그떄당시 다니던회사를 그만두고, 고모네 회사를 인수받기위해 일을배우는과정.. 수입이 변변치않았다.
나이도 9살이나 위.. 게다가. 다른 아킬레스건도 가지고있었고.
나도 첨에만 설레였고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고싶은마음이였다.
그러나.. 오빠는 나에게 좋아하는 감정이생긴것이다.
자신도 자제를 할라고했었던거같다.. 난어리고.. 경험도부족하고 여러가지로 자신이 모자른다는 생각에서.
하지만 어느날 오빠는 용기를 내서 내게 고백을했다.
자기도 이렇게 사람한테 금방빠져본적이없다며.. 온갖 감언이설..
사탕발림.. 꿀을 마구마구 발라뎄다.
따른남자였다면 속으로 이새끼 나한테꼬쳐서 작업거네? 이생각에 그냥 그말을 다믿지않았을것이다.
하지만 내가 오랫동안 알고지낸오빠라면 여자꼬시기위해 그런맨트나날리는 그런종족은 아니다.
정말 진심이 와닿았다.
사귀기로 마음을 먹었다. 난 남자한테 상처를 받은후라. 남자를 믿지못해서 어렵다고..속내를 밝혔다. 여자한테 무뚝뚝한사람이 나에게만 정말 잘하는 모습에 더반했다.
오빠가 속는셈치고 마지막으로 믿어달라는 말에 믿어보기로했다.
2007년2월2일..
우리가 사귀기로한날.. 오빠가 회사앞으로왔다.
커플링을 맞추러가자며.. 행복했다. 얼마나 좋았으면 첫날에 커플링을 맞출까..
종로로가서 같이 구경을하며 우리둘을 이어줄 사랑에 징표를 나누었다.
너무행복했다. 날위해 매일 데릴러오고 친절하고 잘해주는 오빠가 너무고마웠다.
내주제에 이런 사랑을 받아도되는건가 불안하기도하면서 그저행복했다.
난 궁합을 보고싶었다. 오빠도 나이도있고 나랑 결혼을 하고싶어했다.
오빠에게도 아픈과거가있어서 여자를 안만나고있다가 나에게 사랑을 느끼고 결혼을하고싶다는 생각이들었덴다.
그래서 궁합을 보러갔다. 재미삼아 반반..
점쟁이가말하길.. 결혼해서 나쁜궁합은아니고 잘살꺼다..하지만.. 7개월쯤되면 내가차인단다.
'아가씨..아가씨가 나중에 차여.. '
찜찜했지만 점집을 나와서 불안해하는날보며 오빠는 믿음을주었다.
절대그럴일없을꺼라고..
그렇게 잘지내다가 난 가끔 나에 고질병
과거이야기로 사람괴롭히기..오빠에 첫사랑부터 오빠가만난 여자들에 애기를 들은게생각이나서
매일 오빠를 괴롭혔다. 질투하고.. 하지만오빠는 나에게만 처음으로 잘해봤고, 여행도 나랑첨이다..
맨날만난것도 내가처음이고 이렇게 좋아해본것도 내가첨이다..
정말 거짓말같이않고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우린 사귀고 일주일후 주말에 바다를 보러갔다.
바닷가 날씨는 몹씨추웠다.. 날위해 가져온 큰잠바로 날감싸주었다.
모래사장에 내이름을쓰고 사랑해라고 하트를 그려주었다. 난 오빠와에 추억을 담기위해
동영상도찍고 사진도찍고, 밥도 손수다해먹었다.
재미있었다. 한달정도만나고 사귄거라그런지 어색한것도없이 즐거운시간들이였다.
그렇게 우린 주말마다 바다를 보러갔다. 내가 바람쐬는걸 좋아해서 자주놀러를 다녔다.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이 계속되던중.. 나에게 권태기가 찾아왔다.
그때당시 회사일이 너무힘들고 지쳐있었다. 몸도 마음도 정신적으로 힘든나날들이였다.
오빠가 귀찮게만 여겨지고... 나에게 잘해줘서그런가 매력도없고 질리기시작했다.
헤어지자했다. 오빠는 눈가에 눈물이글썽이며 잡았다. 내가떠날가봐 무섭다고..
난감동받았다. 마음을 고쳐먹으려 애를썻다.
한두달은 계속 오빠한테 신경질만부리고 오빠가 뽀뽀를할려고해도승질내고 암튼..너무신경질적으로 까칠했다.
하지만 오빠는 다받아주었고 난점점 마음이 풀리기시작했다.
현실에서 굉장히 괴로웠다.
그다지 능력있는것도.. 나이도많고.. 미래가밝지도 않아보이고.. 헤어지자고했다간 못된년될꺼같고..
하지만 마음만은 따듯하고 나밖에모르는사람인지라.. 사랑을 택했다.
좀가난하면어떻고 좀 없으면어떠한가.. 나만사랑해주면 그만인것을..
그렇게난 점점 정을 주고있었다.
우린 매일 헤어지기시러서 새벽 4시까지 집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지기아쉬어 아쉬운 작별인사를하고
매일매일만났다.  그러던 시간이지나고.. 100일이됬다.
내생일과 겹쳐져서 오빠가 돈을 많이썼다. 고마우면서도 미안했다.
내가 가지고싶었떤 이쁜 원피스를 백화점을 같이 돌아다니며 사주고..
오빠가 백일기념으로 준비한 이벤트.. 잊지못한다.
둘만있던 공간에서.. 내가 자리를 비운사이
방안엔 불이꺼져있고 이쁜케익위에 촛불이 반짝이고 분위기있는 와인과 내가가지고싶었던 금팔지가 탁자에 올라와있었다.
생각하지도못한 감동이벤트였다. 나는오빠에게 내가 그동안써온 체리북이라는 러브장을 선물했다.
그이후로도 우린 매일만나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지냈다.
하지만..난정말.. 나빳다.
지금까지는 좋은추억들이지만.. 난 이와중에도 항상 수시로 오빠를 괴롭혔다.

너무날이뻐해주니깐 장난끼가 발동해서그런가 장난이심했다 ㅠㅠ
오빠가 많이 참아줬다.. 오빠도기분이나빠서 나에게 조금 서운하게하면.. 난정말 철없는 애처럼..헤어지자고
오빠가 나랑결혼하고싶어서 다시 힘든직장을 다니는데.. 난 매일 애처럼 어리광에.. 보채고..괴롭히고..
난..오빠를만날때 화장한 횟수가 5번도 안되는거같다. 매일 편하다못해 구린옷에. 구린얼굴..
게다가 살까지 십키로넘게쪄서 정말 친구들은 오빠가 날사겨주는게 놀랍다고할정도로 난관리를 하지않았따.
나도 미안해서 오빠에게 물어보면 오빠는 늘 이쁘다고 겐찮다고..내가젤이쁘다며 여전히 구린나를 사랑해주었다.
그게문제였을지도모른다.. 너무 오빠가 날사랑한다고 자만했다.
오빠도 똑같은 사람이고 남자인데.. 왜오빠는 변하지않는다고 너무나 당연하게 믿었던걸까..
다른남자와 즐겁게통화하면서 오빠가 삐지면 오빠는 재미없어.. ... 어떻게 이런애길할수있단말인가..
진심은 아니였지만.. 오빠한테 큰상처였나보다..
그리고 친구들과 밤새술먹은날.. 친구에장난으로 나에게온문자..
너 **이랑 키스했따며?
난보고 장난이니깐 사실이아니니깐 그문자를 지우지않았다.
그날 오빠가이상했다.. 난 서운한맘에 전화통화를하며 서운한마음을말했다.
오빠가말했다. 사실낮에 문자와서 우연히봤는데 그문자를 봤다고..
하지만 나에게 따지지않았다. 사실일까봐 무서워서 혼자 삭히려했단다..

다행이그사건은 친구장난으로 밝혀져서 마무리가됬다.
정말 그정도로 날사랑해준사람이였는데..
점점 변하는 오빠를 느낄수가있었다.
여전히 내가 징징거리면 따듯하게 안아주며 내던화도 멈추고 날위해 웃어주었다.
그때 난 나에단점들을 고치고 오빠한테 더잘해야했다.
시간이흐르고 10월달이됬다.
오빠회사직원이 보낸 문자로인해 난 의심병이심해지고 오빠를 닥달하고 의심하고 힘들게했다.
마니싸웠고 헤어졌다가 다시 화해하고 반복을했다..
그러던어느날.. 난 평소엔 전화도잘안하면서 그날따라 오빠에게 아침부터 하루종일 전화를해서 일을방해했다.
'오빠나좋아? 나이뻐? '
옆에 사람들이있어 대답을 못한오빠를 원망하며 계속 대답하라고 닥달했다..
이상했다.. 대답을 안한다...
이상한 집착과 오기가생겼다..
학교수업을하고쉬는시간..또전화를했다..
웃으면서 장난으로 잘받아주었다..난화를냈다. 시르면말하라고!
갑자기..하늘이 무너지는지알았다..
'시른건아니야..'
'뭐라고??'
'요즘잘모르겠어.. ;'
내가 더이상좋지않다는 오빠에말.. 너무충격적이였다.
우린그렇게 대화를 여러번했지만 헤어졌다.
난 울면서 매달렸다..정말.. 너무뒤늦은 후회가밀려와서..
내가 좀만 잘했다면 떠나지않았을텐데 하는 죄책감과.. 나에 무심함과 이기주의로 우리에 사랑을 막내린거같아
너무 마음이 아팠다.. 다시잡고싶었다.. 오빠는 완강했다..
더이상 내가여자로안느껴진단다.. 너무상처받고 지쳐서..혼자있고싶덴다..
난 그이후로도 계속연락을하며 억지아닌억지로 오빠를 잡아뒀다..
' 나진짜오빠한테잘할께 너무 미안한것만생각나서힘들어..'
'아냐 미안해하지마.. 내가나쁜놈이야.. 설레임이없어.. 여자로안느껴져..'
온갖말을 다하며 나를 떼어냈다.. 정말 충격먹고쓰러질말들이지만 하나도기분나쁘지않았다.
누구든 어떤사람이든 지금 내상태로보면 날사랑할사람은없다.. 그걸알기에 더미안했다.
오빠도 이쁘고 착한여자친구가필요할텐데 왜 난 반대로만 했을까.. 너무 슬프다.
너무우리사랑을 자만했다..절대변하지않을꺼라고 나혼자 너무믿었다.
오빠는 부처님인줄알았나보다.. 너무큰사랑을 줘서 내가 너무 긴장하지않았다..
난 오빠에 따스한눈빛과 손길 따듯한 가슴.. 품이 그립다.
내가힘들거나 울때 말없이 안아주던 그따듯한 품..
오빠가 지친걸알면서 왜 쌩때를부리며 끝까지 이기적이였을까..멋지게보내주지못하고 집착했을까..
그게지금생각해보면 후회가된다.
오빠한테 더질리고 미저리같은 정신나간여자로기억될꺼같다.
하지만 애써 마음을 먹는다.
그렇게 해보는데까지 매달려봤으니 후회없다..
그냥 자존심에 그냥바로헤어졌다면 지금쯤 더힘들겠지..
그때 내가잡았음 돌아왔겠지하고.. 미련이더남았을것이다.
몇일전만해도 힘들었다.. 살도빼고 내면적으로 나를 키워서 정말 오빠가 다시돌아올때 세상에서
가장멋진 여자친구가될각오로 다이어트도 심하게하고 친구들에 조언을 들어며 다짐을했다.
울면서 식음전폐를 하며.. 다짐했다.
구속하지않고 의심하지않고 항상이쁘게꾸미고 어린애처럼 때쓰지않고 오빠안괴롭히고..
정말 후회만남았다. 진작있을때 잘할것을.. 자꾸잊으려다가도 오빠가 잘해준것만 기억나고 난 못했던거와
오빠를 힘들게했던기억만 떠올라서 괴롭다.
하지만 야속하다..너무냉정하다. ...
자기가한약속들을 어긴오빠가밉다..
오빠도미안해했다.약속지키지못해서미안하다고.. 하지만 오빠를 무작정원망할수없는 내가더싫다.
내가잘못한게많아서 정말 그런착한사람을 나쁜사람으로만든 내자신이 원망스럽다.
정말 하나님이 보내주신 최고에 남자라고생각했던 남자가 나에게 최고에 상처를 주고떠났다.
정말 냉정하다..
다짐했다.
나이처먹은 늙은여우.. 얼마나 잘사나보겠다.
원망만남았다.. 변하기전에 나에게 진지하게 말을해주고 대화를 많이했다면 이런일은 없엇을것이다..
너무경고없이 너무 한순간에 떠났다.. 나는 다시 남자를 믿지못하게됬다.
지금은 미안한마음보다 오빠에대한 원망과 증오만 남아있다.
꼭 이뻐지고 업그레이드되서 더좋은남자만날거다!
더이상 날사랑하지 않는 사람..한때 가장 가까웠던사람이 내전부였던 .. 오빠이자 아빠같은..따듯한그사람이
냉정한 남이되버렸다.. 사람에 피는 따듯하다고하던데.. 지금오빠는 찔러도 피한방울 나지않을정도로 모질다.

하면서도.. 난 아직도 오빠를 기다리고있다..
여자가생겨도좋다.. 다른여자가 마음에 들어온것은 나보다 겐찮은 여자이기때문이다.
기분전환만하고 나에게 다시돌아오길기다린다.
정말 다시돌아온다면 정말 다시는 후회하지않게 세상누구보다 사랑해주고싶다.
혼자 노래를 듣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오빠를 그리워했다 미워했다 반복하지만..
매일꿈에 웃으면서 나오는 오빠를 미워할수가없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머리에 딱떠오르는 사람.
세수할때도..길을걷다가도.. 자기전 눈을감는 순간까지도 항상생각한다.
나한테서 완전히 마음이떠난사람.. 편히 보내줘야하지만.. 잊기싫다.
언젠간 무뎌지고 지쳐서 잊어지겠지..그날이올까봐 무섭다..
아직없어지지않은 오빠에 싸이.. 곧삭제될것이다.
오빠에 대문글 히스토리를 보며 또한번 눈물을 삼켰다.
그때당시 오빠에사랑이 너무느껴져서 슬펐다.
하나님감사합니다.. 사랑스러운그녀,, 시간이멈췄으면.. 영원히 함께해.. 소중한시간영원히간직할께...등등
난 아직도 싸이를 열지못한다.. 내사진마다 달려진 오빠에 리플을 지울수가없다..
다시보면 아직도 사랑받고있는걸로 착각이될꺼같아서..
학교친구들이 궁금하겠지.. 매일와서 기다리고있던 나에 최고에 남자친구는 어디갔나하고..
어느누가또 나를 이렇게 사랑해줄까. 다신 이런사람 못만날꺼같아 무섭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도문제지만 화를내서싸우던가

그떄마다 저에게 잘못된점을 지적하고 싫은건하지말라고 말을 진지하게한번이라도 해줬다면

제가 계속 그랬을까요.. 싸우기시러 혼자 다참고견디다 폭발해버린사람.

그래서 더 잡을수가없습니다. ㅠㅠ

제가연락안하고 기다리면 오빠가 다시돌아올까요.. 나이차이가있어서 다받아주고싶었는데

제가매번 헤어지자고 하는말에 마음이 변했데요..

좀지나면 제생각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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