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렇게 판에 들어오게 되네요 ^^ 그간 여기는 똑같이 변한게 없다라는 것과
또한 아직도 참 진리에 대하여 끊임없는 반론과 변호가 난무하며 더 나아가서
주둥이님의 회심 ^^ 을 보고 나도 모르게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저도 모르게 나오게
되네요 ^^
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 안티님들, 성도님들
한국기독교가 부족하다는거 인정합니다. 또한 우리가 융통성이 없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앞뒤가 꽉 막힌거? 그거 역시 인정합니다.(성도님들 기독교인들 우리 융통성 없고 앞뒤 꽉 막혔습니다. 화낼 필요도 없습니다. 인정할껀 인정해야죠 ^^ )
우리는 예수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또한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사람도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사람입니다. 그 안에서 엄청난 시행착오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보시고 안티님들보다 더럽고 추악하다고 느끼실수도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
반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모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과 단순히 비방만 하는 사람과는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은 압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이 모르고 행하였던 죄를 어느날
이것이 죄라는 사실을 알고 회계하고 더 나아가서는 그 죄를 안 지으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수십년을 이어온 자신의 습관을 한순간에 바꾸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그 안에서 여러 부작용도
있고 또한 여러사람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들키기도 하고 욕도 먹습니다. 이렇듯 큰 시행착오들을
겪으면서 자신을 부정하고 주님의 성품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 우리의 참 모습인
예수그리스도의 모습을요.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하신 그런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기위해 우리는 주저않고 기독교를 알리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 기독교인들은 예수그리스도가 참 진리라는 사실을 압니다. 타 종교를 인정하라?
왜 카톨릭은 타종교를 인정하는데 니네 개독교는 인정안하냐? 이말인즉은 돌려서 얘기하면
남의 종교를 인정하므로 인하여 기독교가 참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땅안에 엄청난 보물이 매장되어있다라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취할려면 자신의 전재산을 버려야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곳은
정말 악취나고 더러운 땅이다라고 주위에서 말합니다. 차라리 딴 땅을 사라고 설득도 합니다.
하지만 그곳엔 분명히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자신의 모든것을 팔고 그 돈으로 그 땅을 사시지 않겠습니까? 아무리 더럽더라도 악취가 난다고
딴사람들이 말하더라도 전 재산을 털어서 사시지 않겠습니까?
이처럼 우리 기독교인들은 자신의 모든 생각과 모든 사상을 버리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안믿으면 영원한 지옥의
형벌로 떨어진다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기에 욕먹을것을 알면서도 꿋꿋하게 말해야만 하는
이유가 이것인것입니다. 기독교는 융통성이 없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에구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네요 ^^ 앞뒤없이 떠든점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