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은 토욜 밤 입니다.
님덜아 내 신랑 자랑 좀 할께여![]()
연애 7년 만에 결혼에 골인 해서 우린 이제 8개월 정도가 되가고 있어여....
요즘 힘든 일도 있었구........ 시댁에 적응도 안되는 새댁 이지만
잼있게 살고 있슴다.
시모한테 욕먹는 스릴도 즐기면서......![]()
요즘 신랑이 긴 휴가를 받았어여...
그래서 제가 퇴근후에 오면 울신랑 청소도 깨끗히 해주고,
도 구워주고.........
아주 행복하게 해준답니다.
낼은 시댁 가는데, 가서 김치랑 밑반찬들 챙겨 올랍니다![]()
글고 친정가서 늘어지게 쉬다가 오려구여........
지금 신랑은 거실에서
보고, 전 방에서
하고 있슴다..........
너무 늘어지게 쉬고 싶은 저녁밤!!!!!!!!!!
좀 있다 신랑이랑
도 한잔씩 하고 자려고 합니다.
가 와주서 더욱 좋은 밤입니다......
영원히 신랑과 행복하고,
하며 살고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