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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저 몇점짜리 연얘상대자일까여(여자분들 급답변 부타악)

10억이면 댈까 |2007.11.03 21:32
조회 617 |추천 0

주위분들은 왜 저에게 소개팅을 안해주실까여

다른 친구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낼름낼름 소개팅을 주말마다 해대는데

토요일 밤 방구석서 쭈구리고 앉아서 혼자 허공에 날리는 썪쏘도 이젠 지겹습니다.
여자분들에거 묻습니다. 저 몇점짜리 연얘상대일까여



제 소개를 하자면...

제 직업은 공무원입니다. 서울, 경기를 돌고도는 직업(7급)으로서 조만간에 국가직 공무원에서 지방직
공무원으로 맞 트레이드를 할 예정입니다.


제 나이 31살 이에요. 하.... 1학년 때 가슴설레이며 대학교 정문얼 들어설때가 엊그제인데... 맴은
풋풋 대딩인데 어느새 정장 회사원 아자씨가 되있으니... 참고로 학교는 서울 중위권 정도의 대학을 나왔어요. 미용실 가면 나이보다는 한살 두살 정도 어려보인다나 뭐라나..

제 키 187. 사아실... 키는 여자분이 너어무 작거나(55) 너어무 크거나(75이상) 하지 않는이상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습니다- 마른편은 아니구요 덩치가 조금 있는 그런 정도?.

음.. 인상은 여자분들이 싫어하거나 하는 인상은 아니구여

성격은 친해지면 많이 웃기구요. 처음 서먹서먹할때는 무뚝뚝한척 폼도 좀 잘 잡구 그래요-
순수하다는 얘기를 가끔 듣습니다. 허허... 제가 써놓고도 얼굴이 벌게집니다 그려.

자산은 나름대로 나이에 비해서는 어느정도 그런대로 왠만큼은 적절하게 있구요. 

(서울에서 30평짜리 집한채는 대출안끼고 살수 있을정도?)


<제가 원하는 여성상>


여성상에 딱히 무언가를 규정하긴 그렇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주변에서 예쁘다라는 말을 가끔 혹은 자주 듣는분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눈이 좀 맑은 분이면 좋겠어요.

자신의 일이 싫던 좋든 열심히 하려고 하는 스타일 좋은 분이면 금상첨화.... 얼쑤-


허허.. 아직 저 철이 없는가 봐요. 아니면 보는 눈이 나이답지 않게 높던가.. ㅜㅜ


성격은 독하거나 모질기보다는 좀 순하고 활달하신 분이면 좋을거같구요.

종교 학벌 직업 집안은 별로 상관없습니다.

음.. 나이는 연상보다는 연하가 좋구여 으헤헤헤....(어이쿠...)

여튼 저 몇점짜리 연얘상대자인가여-

 

P.S.


올 가을도 쏠로부대 야영장에서 탄 감자 먹으며 캠프파이어 하고싶지 않으시다면 어서어서!!.


y44go@daum.net 이 제 네이트온 아이디이자 메일주소입니다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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