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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친구들까지 확 넣어버릴까요.

짜증지대로.. |2007.11.05 17:51
조회 3,864 |추천 0

짜증 지대로네요. 포카에 빠에 노래방에 나이트에..2차까지..

 남편친구도 교활한 놈인거 같아요.

전번에 제 남편 제가 증거잡고 확~~쳐 넣으려고 했더니

울 집에 찾아와선 제 남편을 안지 몇개월 되지 않았지만

그리 나쁜놈 아니라는 변명만 늘어놓더니..

그 후에도 노래방에 도우미 불러 놀고 룸싸롱 다니고..

다 그돈 시아버님한테서 나온 돈이거든요.

학원선생이란 어린시절 친구도 신혼인데..3총사를 결성했다나요.

암튼 제가 남편이랑 이혼하기 앞서..

열받아서 그 친구들 집부터 깨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 새끼들이 우리 부부쌈할수록 더 지랄이네요.

생각할수록 열이 받아서..

내 남편..넘 웃기게도 자기는 나이트 한번도 안가봤다고 한지가 몇일전이거든요.

뒷조사는 이젠 껌이예요.

심지어는 룸싸롱까지 아는언니 대동해서 찾아가 장부까지 발견했는데

거기에 너무도 웃기게도 그들 이야기 생김새. 돈내는 봉까지 다 써놨더라구요.

남편을 간통으로 확 쳐넣을까요. 그 친구들도..

그 자랑스런 행동하는거 그 부인들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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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좋을데로|2007.11.05 18:32
네 그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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