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맨날 글을 읽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됐네요.
그러니까 꽤 오래전 .. 옛 베이비복스를 엄청 좋아했던 저의 어린시절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삼촌의 학교에 베이비복스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삼촌네 가족과 많이 친했던 터라 ㅎㅎ
고모와 고모할머니도 간다길래 저도 따라갔습니다 ^-^
가던 도중.. 차가 많이 막히더군요 ^-^
그런데 반갑게 보이는 한 벤 ~~ 그때는 눈이 좋았던 저~
잠깐 슈퍼갔다가 벤을 본것입니다! 제 앞에 가까이 있고 그 조금 앞에 저희 차가 있었죠
그래서 반가움에 차에있던 귤을 가져다준 저희고모 ^-^ 받을람 좋게 받던가요 ~
화장을 하고 있어서 인지 조금은 그랬어요 .. 뭐라해야 하나- _-
뭐 씹은 얼굴 ??
말하는 것두 뭐..
"아..-_- 네.. 하하 ^^;; 감사..합..니다 ^^ 하하하"
- _-
그리고 그 다음 .. 학교에 도착했죠
삼촌을 만나서 같이 베이비복스를 다시 보기위해 따라 갔습니다.
아 근데 이런 -_-
들어보니까 이렇더군요
여성그룹이었고 남고에 온 베이비 복스였습니다.
그때 당시 최고의 인기였다 해도 돼는 베이비 복스였죠
그런데 학생들이 좋다고 소리지르고, 달려가고 ..
당연한 것인데 .. 왜 !
"죄송하네요 너무 시끄러운데요. 죄송합니다 돌아갈께요"
선생님들은 말렸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든 자제하게 할께요...! 돌아가진 마세요 "
이렇게 아무리 말려도 돌아간 베이비복스,,,
너무하네요 ~ 옛날 이야기이지만 ...
베이비복스리브가 나오 니 생각이나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