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그 흔하다던(?) 바바리맨을 본적도없고 변태에게 당하는 감정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근데 몇일전 아침에 공공화장실을 가려고 하는데 아침일찍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계시더라고요
밖에서 거울로 살짝 보곤 그 아주머니 나오면 들어갈려고했습니다
볼일보는데 아줌마 막 돌아다니고 그런거 싫어하거든요
근데 이 아주머니 안나오시고 변기사로쪽으로 들어가시는 소리가 나길래 사로 청소 하시나 ...생각하고 그냥 저도 들어가서 볼일을 봤죠
근데 뒤에 사로에서 엄청난소리와 함께 큰거를보시는 아주머니..ㅡㅡ;;;;; 왜 옆에 여자화장실도 있는데 여기서...그리고 그소리....
ㅜㅡ 아침부터 완전 테러당한 느낌...그리고 느꼇습니다..아...이런게 변테한테 당하는 기분인가...
완전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ㅜㅡ 위로좀.....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