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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본 후기.... 두번째..

자바커피 |2003.07.15 00:40
조회 9,284 |추천 0

그냥.. 또 올려봅니다...

 

김선아

성격짱~ 매너짱~ 남학생들이 누나누나~ 하는데도 일일이 답도 해주고 익살스럽게 포즈도 취해보임.

화면에서처럼 떡대같아 보이진 않음.. 걍 보통체격같았음. 이쁘긴한데 자세히 들여다 보면

성형했다는 표가 너무남.. 특히 코......

 

 

이나영

생각보다 키 큼.. 무지무지 착함. 수줍음 많은것 같음. 사람들이 사인해달라고 하면 그냥 다 해주려고함. 본인은 해주려는데 옆에서(코디인지 매니저인지...) 바쁘다고 못하게함. 되게 X같았음.

매니저가 더 설쳐됨.

피부 짱 좋음. 얼굴 주먹만함. 그렇게 이쁘다는 생각은 안들었는데 보이는건눈밖에 없음.

다른연앤들 때빼고 광내고 왔는데 혼자서 화장도 안하고  츄리닝에 벙거지 모자 푹 눌러쓰고 온것이

인상적이었음.

 

 

김민희

열나 거만해 보임. 인사해도 대답도 안하고... 좀 짜증났음. TV에서처럼 코맹맹이 소리 내지도 않고

말한마디 안하고 대답짧게함.

옆에 김혜수가 있는데 인사도 안하고 있음. 김혜수가 와서 먼저 아는척하자 인사만 짧게함.

참으로 XX없었음. 그래도 이쁘긴 이뻤음. 특히.. 다리가.....ㅋㅋㅋ~

 

안재환

옆집아저씨같음. 도무지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안듬.

매니저랑 둘이서 츄리닝바람으로 옴. 매장에서 옷만 고르고 사진몇방 찍고 휘리릭~ 가버림.

 

최창민

잘생겼음. 한참 인기짱이었다가 이때는 인기가 없을때였는데 아무도 거들떠도 안봄.

조금 불쌍해 보였음. 연예인도 인기없으면 별거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얼굴이 나보다 작았음.  경악 자체였음.. ㅜㅜ

 

이상... 행사장에서 본 연예인이었습니다....

 

 

요번엔 그냥 길거리에서 본사람들입니다.

 

전도연

청담동거리에서 "별을쏘다" 촬영할때였음.

바로 옆에서 봤는데 키도 진짜 작고 얼굴 진짜 작음..무지평범함..

화면에서처럼 동글동글하고 동안인 그런 이미지 절대 아님. 나이를 속이려고 한것인지

주름을 가릴려고 화장을 떡칠을 했음. 손톱으로 긁으면 화장이 벗겨질것 같음.

조인성 씬이었는데 옆에서 사람들시선 의식하며 굳은표정으로 있었음.

이미지 별로 안좋았음.

 

 

조인성

전도연이랑 같이 봤음. 키가 무지막지하게 큼. 정말 잘생김.

이사람은 촬영중이 었기때문에 별로 할말이 없음.. 그저 잘생겼다라는거 밖에.. --;;;

 

오재영

청담동 G매장 앞에서 봄. 키 정말 작고 말랐음. 남자가 왠 화장을 그리 떡칠을 했는지.....

G매장에서 무언가를 사서 나오고 있는중이었음.

목소리 TV랑 똑같음. 웃겨서 죽는줄 알았음.

 

 

정선경

정말 작았음. 모든것이...

너무 평범하게 생겨서 정선경인줄 몰랐음. 그냥 정선경 닮은사람인줄 알았다는.--;;

TV랑 똑같음.  매너 좋아보였음.

 

 

이상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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