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말다툼에서 싸우게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욕하는걸 고치라고 몇번씩이나말했는데
화만나면 욕하는게 베겨서 또 저한테 욕을하는거예요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연락하지말라면서 앞으로연락하는일없도록하자면서
말하고 폰을껏습니다 그날새벽에 술을먹고 일년되는날에 저한테반지를해줄려고
일해서 그런말을남겼대요 이거들으면전화해달라고 그런데 화가나서이런말도
들리지않아 연락을안했습니다 다음날에도 전화오는걸 이틀동안받지않앗습니다
싸이월드 아시죠 ? 연락하지말라는말한그날에 일촌이랑 연락을다끊은뒤
네이트에들어갔더니 설렌다♥라는 그런말이있네요 어이없게
다음날 저녁에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자기가안보고싶냐고 안허전했냐고 장난스레
말하는거예요 미안하다는말하는것도아니고 안허전하다고 왜전화했냐고
웃음이나오냐고 끊는다면서 그랬습니다 기분이나빠서 단답씩으로 싸가지업게
대답해죠 그다음날에전화한다고하고 다음날에전화와서 또 자기가안보고싶네요
그래서 안보고싶다고 툭툭내뱉고 그랬더니 끝까지못지켜줘서미안하다고 다른남자
만나라니 안보고싶다고 단답으로말하고 그랬더니 정떌려고그러는게아니냐면서
이런말들을하더니 끊을께 이래서 전 말없이 끊었습니다
월래같으면 저희집까지오던지 전화나 음성메세지문자 수도없이하던사람인데
이젠 아니네요 몇칠연락안했다가 다시 미안하다면서 미안하다며돌아올줄
알았더니...
저한테 마지막으로 정리할려고 전화한건가요?
아니면 내생각이알고싶어서 하루만에생긴여자랑 둘중에서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확실히전화한건지...
그러고 다음날 여자가생겨서 사귀는거예요 전화한지 하루가지나서
제가 쓴글이랑 전부 지워져있던군요 완전 하루아침에 남남이 되어버렸네요
사겼을때 싸워서 서로울기도하고 욕도하기도하고 제가 잘못했던적이많은데
일촌평에 오늘보니까 자기야내일도학교일찍가^^ 이렇게 적어났네요
그남자는사랑해♥라고 뭐라뭐라 적어났구요
저랑전화한지하루만에 그여자랑 연락한다니
초라해지네요 삼백몇칠 사겼던시간이 아무것도 아닌거같네요지금 이남자가
하는걸보니까 저한테잘해주기도많이잘해줬던사람인데 제가늘못하고못떄게굴어서
하루만에사귀는데 저는벌써잊어겠죠
마음이아예 변한건가요 제가 사겼을때 잘못해주고 표현같은걸잘하는편이엇지만
노력했는데 이렇게 하루아침에 딴사람같이 구니까 낯서네요 힘들기도하고요
처음으로 관계를 맺은 남자사람이기도한데 그래서그런지 믿었던만큼 잊기가
힘들어요 어떻게해야져 숨이안쉴만큼배신감이들고아푸네요마음이 잡으면
괜한둘사이에낀어들거같기도하고 ..후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