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랑 6개월 조금 지났는데요..
그사이에 사이는 엄청 좋았는데..
여자들은 빈말로 약속한것도 지키길 원한다군요 -_-;;
그래서 솔직히.. 저 빈말로 약속 몇몇개 했지만은.. 약속을 못지켰습니다 -_-;;
그러자 여자친구가 저한테 믿음이 없어졌는지..
연락이 뜸하고.. 애교도.. 잠자리도 좀 뜸하더군요..
참고로 여자친구와 저는 장거리연애합니다 -_-
요즘 여자친구 주변에 이성친구들 자주 연락오고..
게다가 제가 솔직히 이러면 안되지만은.. 여자친구 컴터에 키로그 플그램깔아서
네이트온으로 대화하는걸 봤습니다.
이성친구로 볼수없는 단어들이 왔다갔다하고.. 솔직히 저 첨사귈때와 대화가 비슷합니다
참고로 이 이성친구도 여자친구랑 장거리입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친구라고 그러고.. 근데 이미 그 대화글을 보니.. 친구이상으로 보이더군요
게다가 애인있는분은 일어났을때나 그럴때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한테 제일먼저
문자나 저나하지 않나요??
도저히 의심만 늘어나고.. 믿을수있는 말을 딱한마디만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질 않네요..
도저히 어떻게 받아들어야될지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