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는요.. 음.. 좀이상해요!
뭐..빼빼로데이~ 발렌타이,화이트데이~ 이런날에..
절대 사탕이나 초콜릿 빼빼로등 사지 말라고 합니다!!
자기도 사지도 않구요
왜그러냐고하니까 그런대에 쓰는돈이 아깝다합니다
그런거 살돈으로 차라리 우리끼리 좋은곳가고 그러잡니다..
그래도 남들 다 하는거..하면좋을텐데말이죠
또 제여자친구가 국가고시를보는날..
저는 꼭 붙길 바라며
엿 초콜릿 이런것을 선물로줬습니다..
여자친구가 고맙다고 하더군여
좋아했습니다
전속으로 다행이다 하고생각했는데..
여자친구가 저의 회사로 제 간식등을 보냅니다...환장하겄습니다
그리고 영화볼때 제가 영화를 보여준다하면..
여자친구가 밥을 꼭 삽니다..
절대 저혼자 돈쓰는걸 보지를 못합니다..
완전 쪼잔쟁이에다가..
택시절대안탑니다..
아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