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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바주세요!!!!!!!!!!!

아프다 |2007.11.10 11:50
조회 563 |추천 0

사소한싸움으로 싸웠습니다

싸운날 일촌이랑 네이트를 삭제햇습니다 그 사람꺼에 들어가서

하루 지나더니 설렌다네요 네이트에 어이가 없엇는데 별 일 아니라니 생각햇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연락을 이틀 정도 안받다가 전화를 받게됫는데...

자기가 안보고싶냐면서 안허전하냐고 그러던남자엿는데

제가 응 안 보고싶다고 그런거없다고 냉정하게 싸가지없게 말을하고말았습니다

저랑 찍엇던 스티커사진 들고다닌다고

이틀을 그렇게 전화로 묻던군요 똑같은 대답으로 했죠 정  땔려고 그런게 아니냐면서

마지막으로 전화한날 이예요 저말과 끝까지 못 지켜 줘서 미안하다고 하고 끊을게

이러고 끊엇습니다 또 금방 다시돌아올줄알앗거든요 

사귈때 표현을 잘 못되게 툭툭 싸가지없게 반대로 표현하곤햇는데

그래서 자기 보다 한 살 어린 나 보고 기가세니 남자 잡아 먹을 애 라고 싸우기도 많이햇는데

그래도 금방화해하곤햇는데..........말이죠

애교 부릴때면 최대한 잘 할때 노력 많이 해었는데 외동 이라 표현을 잘못해서

받는것만 알아서 주는걸 노력할떄 해었는대

사귈때 더 잘해주지 못 햇던게 못 때게 굴었던 저한테 그대로돌아오는거같네요

저 없으면 죽는다던남자엿는데 사귈떄 처음에 영화받던남자애가잇엇는데

개한테 쪽지왓다고 헤어지기 2~3주전에 집앞에와서 개 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막

화 내엇는데 저보고 전화 받으래요 더이상 그남자 개한테 신경 쓰고 화내는게싫어서

다 내 탓 이니까 미안하고 끊어죠 화를내네요 그래서 무조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이런던 남자가 하루 만에 ....마지막까지 전화로 저런 말을 한 이유가먼가요

그러더니 끊는다면서 그러니까 하루만에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평생사랑해 라니 자기야라니 남자가해낫네요 그여자가쓴말 꼭 지키라고 매력적이라고

좋아 보이네요 제가 적은 방명록이 다 지워져있더군요 마음이아팠습니다

마음이 아파요 다음날 문자를 햇습니다 여자친구 생겻냐고 답장이없네요

밤 12시나 되서 병신 바보세끼 라고 번호 없이 문자와 잇는거에요

무슨뜻일까요 그사람같은데

번호도 없고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답장하지 않았습니다

어제네요  그 남자가 그 여자한테 옷을 골라주고 선물햇나바요 커플티같은데...

무지 떨리거든 이렇게 미칠듯이좋다고 매력적이라고 적어낫네요 좋아 보여요

서로 저와 달린 자기 보다 두 살 어리고 애교도많고

저 보다 이쁜거 같네요 얼굴 보고 싶은데 금방 잊네요 비형 남자라 욱 하는 성격

화 낼떄 뺴곤 좋앗는데

하루아침에 변하네요 한 달만 잇음 일년인데 자기는 싸우는거 밖에 할 줄 아는게

없다고 아는사람한테 일해서 반지 해 줄랫다고 싸운 당일에 이거 들으면 전화 하랬는데

하지않았아요 ...............제 잘 못이죠 이렇게 문자 남겻던 사람인데

그래서 확실하게 냉정하게 저한테 안해서 더힘들어요

사귄지 이틀됫는데 참 빠르네요  편지 커플티 애칭 평생사랑한다니

매일같이 집도 가까워서 밤 늦게 까지 만날껀데 난 이렇게 힘든데..

난 밥도 못 먹고 자꾸 생각나서 속에 응어리 진거 처럼

숨 쉬기도 답답해서 잠도못자는데

 

처음 관계를 한 남자라 더힘드네요 자길 믿으랬는데   나만 좋아한다던 남자였는데

저 보고 남자 많이 사귀게 생겻다고 말 하던 남자 엿는데 전 남자한테 정 같은걸

처음부터 잘 안줬엇는데 어차피 헤어지면 더 힘드니까 이사람이 저 진짜 좋아하는줄알고

조금씩마음 열었는데

첫 키스이기도 한 남잔데 모를꺼예요 ...사겼어도 남자가 스킨쉽하는걸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 사람한테 달랏는데

커플 링 팔자고 한게 제일 후회 되요

어디 갈떄 없이 잇을때 옆 에 잇어준 사람인데  

정 주기 시러서 좋아하는거 티내면 질려 할까바 삼백일 넘게 사겨도

싸울때면 내 마음 과 는달리 말로 나쁘게말하고

싸가지 없게 툭툭 말하고 그랫는데 사귈떄 시간 약속 제대로 한번도 지키지 못 한게 기억

나네요 지금 이 여자는 잘지키고 애교도 많고 서로 떨리고 좋을텐데

장거리라 그 남자가 매일 같이 집 앞에 까지 데려 다 주고 그랫는데..미안하고 그 사람이

대단해죠  

이젠... 바로 지하철로 많아야 10 이니까 매일만나겟네요 편하겠죠 딴 여자한테

아무일없다는듯이 저 같은건 잊은거 같네요 엄청 잘하고 좋아 보이네요

오래가겠죠 그 여자랑 한달안에 연락이 올까요?

순결을 소중하게 알고.....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인

순결을 결혼하는 사람이할때 까지 지킨다고 제가 말했더니 끝까지 키져준다고 배신하는일

없다던사람인데 

 

붙잡으면안되는걸까요?그남자

친구들은 둘다 설레고 좋을때 라고 하루만에 여자사귀는 거보면 나쁘다고 너무하다고

또 다른친구는 연락 하라고 더 그 여자한테 정 들기전에 어떡해야대요

너무 좋아 보이는데 감히 끼어들 자리가 없네요 조언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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