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에 마음 이해해요.
저도 첫애때 시어머니께서 그러셨어요.
마구마구 아무거나 먹일려구해서...그래서 전 확실하게 말씀드렸죠.
안돼는건 무조건 안된다고...
아이는 어른에 축소가 아니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유식을 시작하려면 먼저 곡물부터 시작하세요.
이유식에 단계는 곡식,야채,호박,고구마,당근,고기순으로 먹여야 좋고요.
처음 시작 단계는 쌀(밥알)을 물에 불려 끓이세요.(쌀물이 많게요.)
그 물을 시작으로 천천히 시작하시면 되요.(처음에는 한두수저로 시작)
과일보다는 야채를 먼저 주시고요.
단맛을 너무 일찍 알면 나중에 야채는 안먹거든요.
시금치죽,당근죽...(이때 묽기는 분유 상태와 같으면 되요.그러다 점점 개월수가 늘어나면 묽기도 달라지죠.)참 쌀은 넣을 필요 없구요 그냥 야채즙만 주면 되요.물론 끓인 야채겠죠.
과일은 물과 희석해서 주는거 아시죠.
물(8):과일(2)...그러면서 점점 과일량이 늘고 물양은 줄고요.
만약 집에서 직접해서 먹이는게 힘들다면 시판이유식은 꼭 수저로 시작하세요.
그러다 나중에 젓병에 넣어 주고요.
그리고 분유와 이유식은 각각 따로 줘야 하고요.
아이에게 섞어 먹이는건 안좋다고 하네요.
이유식에 시작은 아이에게 세상에는 이런 맛도 있구나하고 알려주는 단계니 너무 서둘러서 많이 주려고 하지말고요 처음에는 한두수저로 시작해서 점점 양을 늘려주는거구요.아이에 상태를 잘 살피고 변에 상태도 잘 관찰해야되고요.
어른들께서 준다고 다 아이에게 주지 마세요.
아이에 장은 우리 어른들 장과 달라서 아주 예민해요.
아이에 육아는 엄마가 하는거지 어른들께서 하는거 아니잖아요.
이유식에 묽은정도...
초기(반유동식)
6개월후 마요네즈니 잼정도 이때부터 밥알 으깬것 고운채로 밥을 쳐서...(쌀을 믹서에 갈아서 만들면 더 쉬워요.)
7,9개월 밥알 많은 죽. 처음 가늘게 다은 굵게...
10,12개월 진밥이나 된죽 가능.
도움이 되셨을라나...
두서 없이 쓴것 같아...읽기 힘드셨죠...
아이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세요.
먼저 아이를 키워 본 엄마로 도움되는 일이 있다면 도움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