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을 못알아 보시겠다는 분들이 많네요..
시간날때..다른점도 이야기 해보라고 하시던데...말을 얼마나 버벅 거리시는지;;
거래처랑 통화할때도..얼마나..답답한지 모릅니다..궁금한건 또 못참아서..저희한테
끝까지 물어봅니다..모른다구 해두요...자신은 책을 많이 읽어서..탈무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답니다..지금 자신이 생각하는거라던지...한번은..제가 대리님 휴대폰을 구경하다가
여자친구분전화번호를 저장 안시켜 놨길래..그걸..제가..여친으로 봐꿔줬어요..
그걸 여자친구분께 말해서..두분이 싸우셨다면서...여자친구분한테 전화가 오면
저한테 사과를 하라는 겁니다..대리님 휴대폰 몰래 만졌다고..내가 대리님 화장실
갔을때 몰래 만졌답니다..ㅋㅋ 그래서 그 여자친구분 저보고..개념이 없다..뭐..그런식으로
말했나봐요..대리님이랑 저랑 무슨 관계가 있는 사람처럼 오해하시고....
전화오면 미안하다고 말해달라고..하더라구요..참..기가 막히더라구요....
암튼..톡에 오를꺼라곤 생각못했는데...신기해요./.ㅋㅋㅋㅋㅋ
정말..저희 회사 사람들 이상합니다..
뭐 저도..이상한 사람일수도 있죠..다른 사람들이 볼때..
근데..대리님은 그 수위가..조금 심합니다.
점심시간만 되면..옆에 앉아서...쩝쩝 소리내고..보통사람들은 맵거나 뜨거울때..씁~이런소리
나는데..이분은..밥한숫가락 먹고..소리내고..쩝쩝거리면서..말시키고..
뭐..이런것 까지는 그냥 이해를 한다구 쳐도..
몇일전에..눈을 다쳤어요....
그래서..병가를 내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다른 대리님께 전화해서...
그분 다른업체에 납품가서 바쁘게 일하시고 계신데...
그분께 전화해서..하는말이..." 저 지금 눈이 너무 아파요 .. 병원에좀 데려다 주세요.."
ㅋㅋ납품가신 대리님왈~"나지금 거래처에 납품와서..바쁘거든..눈이 안떠지냐??" 이러니깐
한쪽눈은 보인답니다..그래서 대리님왈~" 그럼 콜택시라도 불러서 병원가봐~"
이러니깐..아프신 대리님..."콜택시 번호를 몰라요~전화번호 가르쳐 주세요!!"
대리님 너무 화가 나셔서.."지금 장난하냐~!!!114전화해보면 될꺼아냐~!@!!내가 콜택시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어~바뻐 죽겠는데~!!!"
그러니깐 자기 지금 너무아파서...
그렇다고 화내지 말라고...징징대더랍니다...에고..
이분..여자친구분도 있구요..4년이나 됐담니다....
ㅋㅋ 이일 말고도 많은데...눈치보면서..적으니깐..힘드네요....
아..........너무 답답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