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회복지사 취업

사회복지사... |2007.11.13 22:09
조회 1,503 |추천 0

아..정말..힘드네요...올해 졸업하고...이제 거의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물론 중간에 다른 일을 잠깐 하였지만, 복지관 경쟁률이 거의 100대 1 넘어가는것은 기본이고

1차서류전형에서 뽑히기도 힘들고 면접가더라도 100명 넘는 서류전형자 중에서 가장 나은

사람 몇명 뽑아서 면접 보는 것이니 면접자들 학벌이며 활동경력이며 말발..

조리있는 언어구사능력...장난아닙니다...

평범하고 어중간하게 학교다닌 사복 졸업생은 사회복지사 되고 싶어도 되기 힘들듯...

4년 동안 공부했는데 졸업하고 취업하기 무지 힘드네요...

게다가 성격까지 내성적이고 긴장도 잘 하는데...

 대기업 면접보듯 관장..이사장..과장..부장...쭉 면접관들 앉아서 공개채용으로 면접자들 일렬로

앉혀놓고 질문할 때 긴장되서 말문 막힙니다...근데 옆에 면접자들은 아주 능숙하고 누가 보아도 훌륭한 지식과 말솜씨...휴...사무직이나 다른쪽 취업을 준비해야할까요?

아님 사회복지사로 현재 근무하시는 분 들 사회복지 취업은 어떻게 해야 빠를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