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귀고 헤어지고한지 다시 사귀고 3년이 넘었네요
남자친구는 저랑 통화도 자주안하고
천안하고 안양에 사는데
차도있으면서 고속도로 타야한다는등 운전하기 싫다는등해서
수원에서 전철타고 보고 ......아니면 제가 천안 내려가고
자주오지도 않고 일주일에 한번씩 아니면 한달에 2번씩 만나죠
어느날은 회사 사무실이 이사를 한다고 더 멀리갈거같다고
한달에 딱 두번만 보자고하네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그럴수있냐
아주 전라도나 강원도로 가는것도아니고 천안역에서 좀더 먼것뿐인데
한둘에 두번볼수도있겠지만 힘들면........
어떻게든 서로 노력하자고 그래야지 어떻게 한달에 두번만 보자고 하냐고
그랬더니 남친이 한달에 두번밖에못볼거같으니깐 한달에 두번만 보는거지
이렇게 말을 짤라대더라구요
전화통화도 자주안하고 남자친구는 영업띤다고 하루종일 전화기에
운전대 잡는다고 그게싫다고 저랑 전화통화도 자주 안해여
자주만나는것도 아니고 자주 통화하는것도아니고......전 저한데 소홀한남자친구가
싫었어여 자주 만나지 못하면 자주 통화라도하던가
남자친구가 일이 힘들도 바쁘고 가족사에 ㅎ당구모임에 볼링 모임에
벼래별 모임 다 챙겨가면서 저한덴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니깐
하물며 어느날은 통화를 하는데 형수가 자꾸 자기통화하는데 옅듣는다고
통화 1분도 하지 않았는데 형수가 방해를 하더라구요
제입장에선좀 예의가 아닌거같은데 오빤 웃으면서 앗 형수가 자꾸 장난쳐
안돼겠다 이따가 전화할께 하면서 끊더라구요
그후로 전화도 없고.......그날은 그후로 전화도 없어여 제가 전화도 하면 지금
모하고있다고 금방 끊고
어느날은 같이 게임을 하고있는데 채팅창으로 자꾸 형수가 못하게
방해한다고 옆에서 구경한다고 형수가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하는 자판 자꾸 장난친다고
그러면서 안돼겠다고 하면서 나중에 게임하자고 그러면서 나가고
그후론 게임도 모 같이안해여 원래부터 그게임도 같이한게 아니니깐
그러다가 얼마전에 형수를 만났어여
형수는 26살 오빤 30살 오빠의 형 은 32살
오빤 밥먹으면서 형수 많이먹어~!!
하면서 아 ~해봐 하면서 젓가락으로 입에 넣어줄려고 그러고
벼래별 얘기를 다 까발리면서 하더라구요
오빤 자긴잘떄 팬티를 다 벗고 자는데 어머니가 들어오실까봐
미치겠다고 그얘기를 저랑 형수앞에서 다하더라구요
저한데만 얘기했어도 저랑오빠는 결혼을 생각하는 관계니
들 민망하겠지만 그런얘기까지 형수한데 하는게 정말 맘에 안들더라구요
처음만나는 자리라서 모라 말 못하고 듣고있었죠
그러면서 형수 형수 하면서 자꾸 챙기더라구요
형수 다음엔 머 먹고싶어? 형수는 아주 편하게
회~!! 이러고 알았어 사줄께 오빤 모가 그리 즐거운지 웃으면서.....
형수는 오빠보다 4살 어린데도 형이 돈 몇천만 빌려달라고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형수도 어려운거없이 좀 빌려죠 하면서 너무나 쉽게쉽게 남의돈을 갖고
쉽게 얘기하더라구요 버릇없게......오빠가 얘기하면 그대로 막 쉽게 받아치고
저의 오빠한데 어려운게없더라구요 툭툭 내뱉고 전절대 그렇게 말 못하죠
그렇게 말했다간 오빠한데 바로 싸가지없다고 매장당하져 ....
오빤 형수랑 나랑은 원래 이렇게 편한사이야 너두 이렇게 편하게 지내
이렇게 얘기하는데 전 정말 ...-_-미치겠더라구요 는
그리고 여기까진 그냥 그러려니 참았어여
근데 헤어질때 형수 잘가 하면서 오빠가 형수의 볼을 꼬집으면서
아주 다정하게 하더라구요
무슨 애인사이두 아니고 누가 형수볼을 꼬집을까여 ....
아무리 그래도 가족이여도 오빠보다 나이가 어려도
형수볼을 저렇게 쉽게꼬집으면서 잘가 ~~하면서
전 놀래서 오빠의 형을 한번 쳐다봤더니 딴데보고있더라구요
나중엔 엉덩이도 두드려주게생겼더라구요
제가 너무 질투하는걸까여?
근데.......정말......싫거든여 저한덴 소홀하고 차갑고 냉정하면서
형수한덴 그렇게 잘하고 이중인격자인지
제가 아웃백 가자가자 그래도 비싸다고 안가는사람이
회는 어떻게 쉽게 사준다고 하는지
우울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