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스타급선수들이 출몰하게 되었고 그 스타급선수들 중
다른선수와 질적으로 다른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는선수.
그를 본좌라고 불리게 되었고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좌라는 라인이 형성되었다
본좌라는 개념? 나는 본좌의 계보를 이렇게 보고 있다
이윤열에서 최연성, 그리고 마재윤
이 세명의 선수들은 공통점이 많다. OSL 1회이상 MSL 3회 이상 우승,팀리그 올킬, 프로리그
나왔다 하면 이긴다하는 무적포스를 보여주었다(물론 이선수들의 전성기때 말이다)
에이스 결정전에 자주나왔고 팀의보배였다.
하지만 1대본좌라 불리는 임요환은 이셋과 확연히 차이가난다
올킬한번 하지못했으며 팀내 에이스라는 호칭,거기에 프로리그 활약이 미비했던 임요환에게
본좌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임빠들의 주장하는 본좌의 조건 중,한때의 포스? 있었던 프로게이머가 어디 본좌들뿐이란 말인가
강민의 에이스결정전 9연승, 팀리그제왕 본좌였던 서지훈,
저그최초 로얄로더의 주인공이였던 투신 박성준
한때 포스 있었던 선수들이 본좌라고 불리우는가? 절대 아니다
임요환, 그는 그저 올킬 한번못해 질질짜는 갓난 깍두기새끼 에 불과하다.
정의한다 오직 경력 그리고 커리어, 결국 후에 남는건 이것뿐이 아니겠는가?
본좌리그인 MSL, 그리고 3회우승 (김택용은 2회우승 3회결승진출에 본좌론이 나오고있다)
이것만 봐도 임요환은 본좌 중 커리어 최하급 깍두기새끼 라는걸 알수있다.
이-최-마 이 세명의 본좌들은 각각 시대별 각종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고
자신만의 장기 또한 인정받을만한 개인기였으며 정석화로 자리잡았다.
그렇다면 임요환은 후배들에게 무엇을 남겨주었나? 임요환이해서 정석화된 빌드가 있긴한가?
누구나 할수있는 플레이를 단지 임요환이하면 '전략적이며 멋진경기'가 되고
다른선수들의 실수까지 자신의 능력으로 인정받는 임.요.환. 에게
어떠한 배울점 있겠고 무엇을 바라는가
무엇보다 임요환은 본좌중 맵 천운을 가장 타고 났다는것이다.(설명하기 귀찮다)
이것또한 임요환이 결정적인 깍두기인 이유 라고도 볼수있다
임요환의 아스트랄? 이기고 있어도 질것만 같고 이겨도 이긴것 같지않은 아스트랄한경기를 하는
임에게 이스포츠좀먹는벌레 임요환빠순이들은 임요환과 붙는선수는 누구를 막논하고 5:5 라는
억지스러운 주장을 내세운다.
온게임넷의 상품화 거기에 가장 적합했던 임요환 그리고 성공적인 아이돌화
단지 임빠들의 물량 그리고 이스포츠를 더렵혀 온 아이콘이라는점 때문에 묵묵무답 해주었을뿐.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깍두기 본좌 라고
완전 하지 못한 본좌
임요환, 그를 깍두기 본좌 라고 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