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번주 금요일이네 벌써.
오토바이 사고가 났습니다.
괜찮냐는 말은 커녕 돈달라는 안하무인적 그 개신발 목사와 목사아들 .
누가 잘못을 했든 난 오토바이 50cc 메세지
그새끼는 봉고차
오른 쪽 뒷바퀴 휀다 쪽으로 받혀서 완전히 날라가서
5m 정도 날라갔었지.
하이바가 깨졌드라 난 몰랐어 순간 정신 잃었었나봐
사고가 난지도 몰랐지 얼마가 흘렀나 몰라 경찰이 왓어
그 경찰 신발새끼는 사람이 정신못차리고 있으면
먼저 병원에 보내야 할꺼 아니야
경찰서로 가겠냐고 물어보드라.
그정신에 내가 병원간다고 햇나봐 그러더니 내 눈앞에서 핸드폰으로
내 오토방구 찍더라. 그러더니 그새끼 델고 경찰서 갔어
난 지인에게 전화해서 병원 좀 델다 주라고 하고
병원에 갔지 2시간 정도 있다가 정신 좀 차리고 검사 좀 받고
경찰이 오더니 사진을 보여주더니 내가 잘못했데.
그 사진 경찰서에서 찍었드라.
나한텐 진술서 한장 쓰래
나 설마 설마 하고 그냥 내가 본대로 썼어.
근데 보험회사에서 하는말이
내 과실이래.
나 지금 오른쪽 다리 인대가 느러나서 아직도 절어.
아직도 온 몸이 아픈데 이강아지들은 봉고차 기스난 봉고차
수리비를 달래 내가 너무 억울해서 경찰관 한테 가서 따졌어
내가 왜 100%과실이냐 라고 물어보니깐
그 경찰관은 그사람 말대로 보면 와서 부딪혀서 내가 가해자래
현장 검증 햇냐니깐
가서 보고 왓데 멀보고 왓냐고 오니깐
사건 현장 보고왓데. 상식적으로 내 측면을 부딪혔으면
내가 뒤에서 받은게 아니자나 .
멍하니 일도 5일동안 못나갓어
그러고 있는데 인심쓰는척 전화와서 하는말하는 목사새끼 아들새끼
안누운걸 다행으로 생각하래.
그래서 나 누울라면 누워버리라고했어 그니깐
자기가 믿음이 있고 그런식으로 사람 몰지 말라고 하더라
성기같은새끼가 퉁치자는 식으로 말하드라.
나 지금 너무 열이받아 그 경찰새끼랑 목사새끼 집에다가
불질러 버리고 싶어.
어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