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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경찰과 더러운 목사새끼.

왕족구이 |2007.11.14 21:57
조회 941 |추천 0

아 저번주 금요일이네 벌써.

 

오토바이 사고가 났습니다.

 

괜찮냐는 말은 커녕 돈달라는 안하무인적 그 개신발 목사와 목사아들 .

 

누가 잘못을 했든 난 오토바이 50cc 메세지

 

그새끼는 봉고차 

 

오른 쪽 뒷바퀴 휀다 쪽으로 받혀서 완전히 날라가서

 

5m 정도 날라갔었지.

 

하이바가 깨졌드라 난 몰랐어 순간 정신 잃었었나봐

 

사고가 난지도 몰랐지 얼마가 흘렀나 몰라 경찰이 왓어

 

그 경찰 신발새끼는 사람이 정신못차리고 있으면

 

먼저 병원에 보내야 할꺼 아니야

 

경찰서로 가겠냐고 물어보드라.

 

그정신에 내가 병원간다고 햇나봐 그러더니 내 눈앞에서 핸드폰으로

 

내 오토방구 찍더라. 그러더니 그새끼 델고 경찰서 갔어

 

난 지인에게 전화해서 병원 좀 델다 주라고 하고

 

병원에 갔지 2시간 정도 있다가 정신 좀 차리고 검사 좀 받고

 

경찰이 오더니 사진을 보여주더니 내가 잘못했데.

 

그 사진 경찰서에서 찍었드라.

 

나한텐 진술서 한장 쓰래

 

나 설마 설마 하고 그냥 내가 본대로 썼어.

 

근데 보험회사에서 하는말이

 

내 과실이래.

 

나 지금 오른쪽  다리 인대가 느러나서 아직도 절어.

 

아직도 온 몸이 아픈데 이강아지들은 봉고차 기스난 봉고차

 

수리비를 달래 내가 너무 억울해서 경찰관 한테 가서 따졌어

 

내가 왜 100%과실이냐 라고 물어보니깐

 

그 경찰관은 그사람 말대로 보면 와서 부딪혀서 내가 가해자래

 

현장 검증 햇냐니깐

 

가서 보고 왓데 멀보고 왓냐고 오니깐

 

사건 현장 보고왓데. 상식적으로 내 측면을 부딪혔으면

 

내가 뒤에서 받은게 아니자나 .

 

멍하니 일도 5일동안 못나갓어

 

그러고 있는데 인심쓰는척 전화와서 하는말하는 목사새끼 아들새끼

 

안누운걸 다행으로 생각하래.

 

그래서 나 누울라면 누워버리라고했어 그니깐

 

자기가 믿음이 있고 그런식으로 사람 몰지 말라고 하더라

 

성기같은새끼가 퉁치자는 식으로 말하드라.

 

나 지금 너무 열이받아 그 경찰새끼랑 목사새끼 집에다가

 

불질러 버리고 싶어.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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