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없습니다....
과장이 결혼하는데 다른 대리가 저한테 자료를 주면서 거래처에 팩스넣고 연락돌리랍니다...
자기결혼이면 자기가 직접전화해서 이래저래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두군데도 아니고 80군데가 넘는데
아님 자기가 부탁한다고 직접말해야지
왜다른사람을 시켜서
제가" 제가 이걸 꼭 해야하나요?" 조심스레 물었떠니
"당연히 하는거야"/....이러더라구요....
11월말까지만 다니고 퇴사하려고 맘먹고있는데
이런것까지 시키니깐 미칠꺼같습니다...
저한테 밥한적산적없고 결혼한다고 청첩장조차 주시도 않은 매몰찬사람인데....
지들끼리 회식하고 지들끼리 점심먹고 이러는데...ㅠㅠ
저좀 위로해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더더더 싫은건 그과장이 제가 여기를 그만두는 이유의 원인제공 1위라는거죠..
너무 무시하고 괴롭혀서 맨날울고그랬는데....
끝까지 절 이렇게 힘들게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