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전에 헤어졋어염...
저는 그남친한테... 헤어지고 나서도.... 납치 강금까쥐 당했거든염...ㅡㅡ;;
그래서... 끝낸 경찰에 신고까쥐 하구..
지금은.. 맘편히 산답니당... ㅠ.ㅠ
저도 님아처럼.. 팔목에 멍이 가실날이 없었졍...
발로 체이는건 기본이였구염...
항상.. 화장실도 혼자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맞고는 했습니다.
아직도 .. 입술 언저리에는 옛남친한테 맞은 흉터가 잇는걸염....ㅡㅡ;;
정말.... 악몽같은... 추억이였습니다...
님의 글을 읽고 나니깐...
그 사람이 무섭게 생각이 납니다...
그 사람.. 말 안들으면.. 항상 죽인다구 협박했구...
만약 애기를 갖었는데.. 지우면... 그렇게 하면...
죽을줄 알으라구 구러구...
화나묜... 강제적으로... 그 짓을 시키곤 했으니깐여...
정말.. 인간 같지도 안은넘이졍...?
열심히 패구....또.. 열심히.. 나한테.. 그짓을 하구...
정말..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ㅠ.ㅠ
님아... 그런 남자랑.. 헤어지세여...
꼭.. 헤어지셔야 합니다..
저는 도망두 치구.. 또.. 경찰에 신고 까쥐 했습니다...
경찰에.. 도움 받구 사는 지금 전.. 너무 맘이 편합니당..^^
님아... 님아두.. 온능.... 이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잖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