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내일 2호점 오픈입니다..
점주랑 계약한지가 엊그제인데...
벌써..
휴~~
두기 덕분에 밥두 못먹구 띠어댕겼네요..
아침엔 본점 물품구매건 다해결해주고..
2호점으로 날아가서 홀직원들 교육시키고...
낼 오픈준비에맞춰 셋팅까지..
휴~~
집에 돌아와 게시판을보니 또 번개가있는듯..
맘이야 늘 그곳으로 달려가지만
그럴수없는 현실이 슬플뿐입니다..
내년까지 개인시간은 없기로 다짐을했건만...
일케흔들리는걸봄 아직두 철이덜든모양입니다...
그럼 행복한밤되시고..
두기는 샤워하구 션한 맥주나한잔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