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정말 그 집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요.
아님 그 남자분이 집에서 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든지...
그렇게 결혼해서 뭐합니까?
걸핏하면 니가 하두 목매서 내가 코꼈다고 할텐데...남편, 시어머니 그외 시집 식구들 모두 다.....
님이 30이라는 생각에 급하셔서 사람 잘못보신것 같아요.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해도 관습 무시못하거든요....
게다가 해외에 계시니 우리나라 사람 만나기도 힘들고, 그래서 님이 심적으로 급해지신거 같아요.
괜히 어중간한 사람 만나서 고생하느니 혼자 사세요.
여기 게시판에 올라온 다른 글들 좀 보세요.
무슨 영화 같지 않습니까?
우리 당당하게 혼자 살자구요.
그러다 좋은 사람 만나면 결혼 할 수 도 있는거구요.
40에하면 어떻고 50에 하면 어떻습니까?
더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