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하나님은 사랑이 넘치고 자애로우며 관대하다....
기독교 신자들은 항상 자기를 낮추고 남을 위해 살아간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관대하게
회계라고 중얼 거리면 바로 용서가 된다...
아무리 착한일을 많이해도 하나님을 모르면
사랑으로 지옥으로 보네준다 기회 같은건 없다
{아프리카 오지에세 무지 무지 착하게 살다가 죽었는데 하나님을 모른다고 걍 지옥으로 간다}
( 그사람이 사는 곳에 기독교 신자 조차 없는 곳)
강간범이고 강도고 살인마고 죽기전에 회계라고 외치면 바로 천당으로 ㄱㄱ
*여기서 다시 문제 아프리카 오지에서 외지인 한번 구경하기 힘든 사람이 착하게
남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살다가 죽었을때 어디로 갈까요???
*인류 최악의 연쇄살인마가 죽기전에 회계 했다고 하면 천당 갈까요???
기독교 신자들은 자기가 낮은 곳에 있기 때문에 항상 타종교 관습따위를 개무시한다
그리고 항상 피해자 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개나 소나 전부다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들었다고 말한다
(무슨 판타지 소설에서 나오는 소환수도 아니고 신자나 간부급이면 모조리 만난다
이단이든 삼단이든 전부다 만난다 툭하면 만나고 이야기한다고 한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
그것이 악마가 아니라는 증거는???기독교 신자라서 악마는 못만나나??
* 설마 판타지 처럼 악마가 난 악마 누구 누구 인데 이야기좀하자 이런식으로 말하지는 않을테고?)
그리고 성경을 믿으면 다 알수있다고 한다
성겨을 믿을꺼면 안티를 왜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