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신기하다..ㅋㅋ
오랜만에 들어와 봤는데 리플이 많이 달려있네요, 하나하나 다 읽고 힘 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지금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숨길려고 했던건 아닌데, 그냥 외국에서 다이어트 한다는게 참 많이 힘들어서..(기름기 음식 짱 많어ㅠ) 힘 낼려고 글 올렸던건데 너무 많은 분들이 힘내라고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 곧 한국가거든요^^ 한국에 예쁜 모습으로 가고싶습니다^^
여기서 만든 인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지켜나가고 싶네요 모두 다 함께 열심히 해서 한국에서 웃으면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메일주소 & 싸이 주소 남겨주신 분들. 싸이는 안하지만 네이트는 합니다^^
메일 보낼께요, 네이트도 신청 할께요^^ 다함께 다이어트 해서 우리 당당하게 살아봐요^^
모든 글 하나하나 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보기만 하다가 처음 글 남겨보네요.
저는 이제 곧 23살을 앞두고 있는 22살 대학생 입니다.
키 168에 몸무게 86..
저는 솔직히 86키로 나갈때도 제 몸 상태를 자각하지 못했고 또한 심각성 마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몸무게가 늘어나고 밥 량은 씨름선수와 맞먹어 갔고 군것질은 멈출 기미도 보이지 않았죠. 그러던 어느날 무슨 결심에서 였는지 뜻하지 않게 헬스장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구요,
일년이 지난 지금 제 몸무게는 69~70을 왔다갔다 하네요.
일년동안 이제겨우 16키로 뺐습니다.
그 사이에 사랑하는 사람과 만남도 있었고 헤어짐도 있었고, 또한 여러번의 폭식도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단 하나.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아직 저는 제 키에 몸무게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작정 목적없이 다이어트를 한다는게.. 요즘은 너무 지치네요. 운동도 손놓게 되버리고..
정체기또한 너무너무 힘듭니다.
다이어트 고수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제 키에 맞는 몸무게. 알려주세요.
여러분 댓글 하나하나가 한 여자의 미래를 바꿀수 있습니다!
힘을 주세요. 그리고 다이어트 성공할수 있게 꼭 도와주세요.
도와주시면. 글 남겨주시는 분의 몫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일키로라도 더 빼달라고^^
부탁 드립니다^^
그리구 저는 참고로 여자구요^^ 다이어트 함께할 친구 구합니다^^
메일이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 드릴께요 같이 다이어트 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