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답변을 바라며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간단히 정리를 할께요
전여자 올해나이 30입니다
그또라이 새키 올해 31입니다
대략 요약하자면
2004년 12월 그 새키 알게됨
2005년 2월 사귀게됨
2005년 6월 그새키 일때려치고 내가 일하는 사업장에 기어들어 오면서
동거아닌동거 시작
2005년 8월 그새키 3일 잠수 잠수하는동안 카드그어서 여자만나고 개지랄
2005년 10월 그새키 어머니란 분이 내사업장에 500만원 이란 돈 투자 그 대가로 그새키집에서 많은걸 요구 안마기사달라 돈달라 글루코사민 사달라
2005년 11월 그새키가 저지른 만행 알게됨, 채팅 원나잇
2005년 12월 그새키 카드 터짐 그전에 그새키 옷신발 낙시대 텐트 그외 지가 사고싶은거 다삼 쳐먹고싶은거 다처먹음
2005년 12월 그새키집에서 250만원 송금해주심 차보험료및세금으로 70만원 씀 그 나머지 카드값변제
2006년 4월 사업장 축소 이사 그새키 또 채팅하다 나한테 걸림 각서쓰고 안한다 하고 잠수 그리고 유부녀만나고 고딩 만남 돈떨어지고 다시기어들어옴
2006년 9월 추석다음날 술처먹고 사업장 집기 다때려뿌수고 개지랄
2006년 10월 그새키덕분에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
2006년 12월 그새키가 손을 꺽어서 인대끊어짐
2007년 1월 그새키한테 정말 내가 살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하니 두달 생활비 요구 내가살기위해 지급하는 조건으로 헤어짐
2007년 2월 헤어짐
2007년 3월 연락와서 카드값 갚아달라고 함 그래서 그리못한다고 했더니 협박함
2007년 4월 도저히 안되어서 집에 알리고 친오빠 도움으로 다시는 접근 못하게 할라고 하니
카드값조금만 달라고 함 그래서 카드내역서 뽑아서 내꺼 있으면 준다고 하고 내역서 뽑으니
내가쓴거 하나도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500온것이 있으니 카드값 대신 갚아달라고함
그래서 300갚아주기로 함 달에 20만원씩
당시에 그새키하고 나하고 둘이앉아 돈계산 해보니 그자식이 되려 나한테 돈을 1400만원 줘야했음
계산기준은 둘이 살면서 쓴돈을 총합해서 나누기 2로하고 거기서 자기집에서 가져온돈 750만원 제외하고 자기카드값제외하고도 그자식이 나에게 1400만원 줘야 한다는 결론을 둘이서 계산하고 지입으로 말했음
2007년 11월 그때다친 손가락 영구장해로 남고 수술까지 하게됨
이상입니다
이런 새키가 있습니다
처음에 헤어지지 못했다고 많이들 욕하실꺼 압니다
물론 저도 그부분은 욕들어 싸고요
그새키 고졸에다 더럽게 게으릅니다
내 사업장에서 지가 한것이라고는 쳐먹고 놀았습니다
사교육쪽이라 지가 할일 없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제가 한달평균 제소득은 350에서 400정도였습니다
그돈 모은거 하나없이 지한테 그새키 집에 들어 갔구요
지금 현재 손에 장해가 남았습니다
이새키 정말 인간 아니다 싶어서
그냥 상종 안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쪽손이 ㅎㅎㅎ
그러다 보니 억울하고 눈물납니다
어찌 해야 이원통한 부분을 풀수 있을까요
영구장해로 남을꺼라 생각도 못했는데 수술이라는것도 생각도 못했는데
그새키 수술하는거 알면서
미안하다는 인간적인 사과도 없습니다
최대한 감정 자제하고 썻는데....
톡톡매니아 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