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주일학교 교육용 통합공과
“단군을 섬기는 것은 무서운 죄인 것이죠. 이런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될까요?” (초등부, 23쪽)
“단군은 신이 아닌 이야기 속 인물이다. 단군은 단군일 뿐 믿지는 말자! 참된 신은
오직 한 분 하나님뿐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만 믿으며 살자!” (초등부, 27쪽)
“단군신화는 역사적 자료나 고고학적 증명이 뒷받침되지 않은 하나님을 떠난 허망한
인생들이 만들어낸 상상의 산물인 허구일 뿐이다. 즉 설화나 신화로 구전되어 오던 이야기를
역사의 옷을 입힌 혹세무민의 반역사적 행위인 것이다.” (중등부, 14쪽/ 고등부, 14쪽)
“단군이 우리 민족의 시조라는 가설이 성립되려면, 다음의 2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한다.
⑴ 단군이 중국 만주 지방과 현재의 우리 나라 전체를 다스렸다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2) 다스림을 받았던 백성들 모두 자식을 낳지 않고(혹은 낳지 못하고) 죽었으며 단군만
자식을 낳아서 오늘의 우리 나라 사람들이 되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두 조건 중에 어느 것 하나도 만족시킬 수 없다. 그러므로 역사적으로나 학적으로
그리고 생물학적으로 단군은 우리 민족의 시조가 아니다.” (중등부, 50 쪽/ 고등부 61-62쪽/ 청장년부, 47-48쪽) (아담은 생물학적으로 맞는가?)
“1. 단군으론 안돼요, 남과 북 통일. 단군으론 안돼요, 민족 대화합. 단군으론 정말 안돼요,
행복한 나라. 단군은 이야기 속 주인인공일 뿐. 2. 하나님은 하셔요, 남과 북 통일. 하나님은 하셔요,
민족 대화합. 하나님은 정말 하셔요, 행복한 나라. 하나님은 한 분뿐인 살아 계신 주.”- 복음가요
‘돈으로도 못 가요’의 개사 (초등부, 48쪽)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인간이 인간을 이롭게 할 수 있다는 사상이 아니라 신의
입장에서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해석이 옳으며,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통치의
대상이 미개하다고 생각하여 깨우쳐 주어야 한다는 고대 군주의 통치이념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고등부, 25쪽)
“단군의 정신으로 세계를 바라보면 시야가 줄어들고, 세계를 생각하는 생각의 폭이 작아집니다.
기독교인의 신앙으로 세계를 바라보면 시야가 늘어나고, 세계를 품에 안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초등부, 67, 68쪽)
“단군상 설치는 민족의 장래를 망치는 반민족적인 행위이며 제2의 바벨탑을 쌓는 행위인 것이다.”
(중등부, 13쪽/ 고등부, 13쪽/ 청장년부, 37쪽)
“단군상을 세워 온 국민의 우상화를 조장하고 종교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는 단군주의자들의
실체와, 이미 우리 안에 만연되어 있는 미신과 무속행위 등과 같은 단군 샤머니즘의 현상들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기독교인들의 일치된 힘으로 단군 샤머니즘과 같은 우상을 몰아내는 것이
진정한 나라사랑이며 기독교인들의 시대적 사명임을 깨닫게 한다.” (고등부, 69쪽)
“단군상을 세워놓고 참배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우상숭배행위이다. 그것은 일제에 의 한
신사참배 강요와 같은 것으로서 우리의 신앙을 시험하는 것이다.” (고등부, 75쪽)
“단군상이 철거되어야 하는 이유....단군상이 설치됨으로써 우리 나라가 무속과 미신의
세상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고등부, 84쪽)
“우리 나라는 1998년 11월부터 단군상을 설치하기 시작한 이후에 미신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이러한 미신행위와 더불어 우리 사회는 도덕적 타락의 시대로
달려가고있다.” (청장년부, 60쪽)
“단군신화는 단지 신화일 뿐인데 그것이 진실인양 단군 신상을 각 초?중?고등학교에 건립하여
학생들의 영혼을 죽이고 있고 백성들을 우상숭배의 길로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중등부, 2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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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국민 앞에 《통합공과》를 고발합니다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은 인류평화와 통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한국의 6대 종교지도자들의 성명에도 “단군의 홍익정신은 한국과 세계
인류평화를 위한 초석이며 분단된 한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바탕이다”라고 천명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통합공과》에서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이 통일과
국제화시대에 역행한다고 매도하였습니다. 홍익인간 정신이 고대 전제군주의
통치이념이라면서 민족의 고유정신을 폄하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통합공과》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단군과 이스라엘의 부족신인 여호와 하나님을
대비하고 단군의 정신과 기독교 신앙을 대비하면서 민족정신을 폄하시키는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통합공과≫는 마치 일부 기독교인들이 통일국가의 모습을
기독교 나라로 상정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불러일으킵니다.
이것은 다른 신앙을 갖고 있는 국민들의 통일의지를 짓밟는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고유 정신과 특정 종교의 신앙간에 갈등을 조성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작태야말로 사회분열을 노리는 가증스런 행동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통합공과》에 실린 내용을 국민 앞에 그대로 폭로합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정부 관계자 여러분! 우리의 국조가 단군입니까? 아브라함입니까?
우리 민족단체들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최근 출판하여 배포할 예정인
주일학교 교육용 《통합공과》(초등부?중등부?고등부용?청장년부 4가지)가
국조 단군을 전면 부인하고 우리 민족의 뿌리조차 뒤흔드는 내용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에 분노를 느끼면서 온국민 앞에 《통합공과》를 고발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145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