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백야드 바스켓볼 2008(Backyard Basketball 2008)

전셍웨브 |2007.11.19 15:42
조회 213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공략을 해볼 게임은 '백야드 바스켓볼 2008'입니다.

이것이 왜 백야드(뒷마당)인가?

케이스 표지를 보면 알수있듯이 왠 꼬맹이 한놈이 있지 않습니까?

저런 땅꼬마들이 뒷마당에서 동네농구를 한다는 게임이라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아마.

그래픽도 다른 농구게임에 비해 아기자기 한데..

오히려 저는 그 아기자기함에 실망했다는겁니다..;;

자,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까요..;;

 

1.다소 실망스러운 그래픽

랄까, 다른사람이 보기엔 몰라도 제가 보기엔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키큰 농구선수들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왠 땅꼬마들이 단체로 모여선

농구를 하니까...;;

그 뿐만 아니라 아이들 생긴것도 다소 안습입니다만..;;

하아...;; 역시 Atari사의 게임은 롤코타 외엔 믿을게 없는걸까요..;;

 

2.농구의 로망, 덩크는 어디로?!!

이거! 이거! 개인적으로 되게 마음에 안들었던 부분!

농구의 로망인 덩크는 도데체 어디다 버려놓고 온거냐!

키가 작아서 무리라고 쳐도 너무하잖아아!!

그래, 2점과 3점슛은 있다고 치자.

덩크가 없으면 슛을 하는 그 쾌감이 나지 않는다고오!!!!

으해해해해햏~ 해해해해햏~(이런 게임을 사버렸단 좌절감에 미쳐버렸음.)

 

3.영~ 마음에 들지않는 사운드

이것 역시 마음에 안들었던 부분...;;

음악이 없습니다..ㄷㄷ..;;

골을 넣었을때 환호도 잠시 와아~ 거리고 끝.

응원 소리도 전혀 들리지 않는

공을 튀기는 소리와 달리는 소리밖에 들리지가 않는 침묵의 농구.

 

여기까지 랄까...;;

전부 단점이네요..;;

사실상 단점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아 제가 왜 이런걸 사버렸는지...

좌절감에 빠져버리게 만드는군요...

하아... 살 사람도 없을것 같은데..

이걸 어쩌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