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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일생이란 이런거다 , 공감백배 !

네이년 |2007.11.20 20:31
조회 327 |추천 0
대딩: 옵화 선배 밥사주셈. 맨날 얻어먹고 다니고, 돈 안쓰는 남자한테 쪼잔하다고 욕하기.
남친 지갑으로 여가생활 즐기기....
여자에게 대학은 남편 잘만나기 위한 수단일뿐.

대학졸업.
공무원준비나 해야지 ㅋㅋ. 그러고 싸돌아 다니고 시험 다 불합격
집구석에서 결혼해라고 난리임. '그래 이제 결혼해야지 ㅋㅋㅋ.'
그러다가 결국 결혼도 못하고 취직도 못하고 되는일도 없고. 아놔
직장다니면서 남편감이나 찾아봐야지.
커리어우먼이라고 떠들면 나의 능력+++

직장다님.
직장도 남편 만나기 위한 수단일뿐. 잠깐 다니다가 그만둘꺼임ㅋㅋ
아놔 상사. 나 여자인데 나한테 힘들일 시키고 야근 시키네?? 그리고 나한테 왜 커피타오라고 시킴? 성희롱이네.. 상사!! 나한테 죠낸 깝싸더니 너 성희롱으로 신고...

결혼.
빨리 임신하고 바로 직장 때려치움 감사.
애기 돌보면서 젊은아줌마들이랑 싸돌아다님.ㅋ
자식들 학교 보내고 학원보내고..그 땐 완전 자유시간임 굿.
남편,자식 하루에 5시간도 안봄 ㅋㅋㅋ 완전 내 자유시간
동네 아줌마들이랑 어울려서 백화점가서 쇼핑이나 하고 화투나 치고 남편 욕이나 해재끼고 맨날 세월 그렇게 보냄.
결국 돈 다떨어짐.
'남편아 니가 돈을 쥐꼬리만큼 벌어와서이런거아냐. 무능력한넘'ㅉ
그리고 맨날 '아 집안일 해도 해도 끝이없다. 남편아 좀 도와줘. 요즘에는 다 도와주는데 넌 머임?' 바가지 긁음.
명절되면 겨우 풀로 2일 일하는게 힘들어서 맨날 울어재낌..
'내가 시집온거지 그집 노예살이하러간거임?'
겨우 2일도 일못함. ㅋ 평소에 얼마나 놀아재꼈으면
명절쉬고 집에와서 대판싸움.
그러다가 남편 죠낸 열받고 돌아버림.
그래도 걱정안함.
여자에게는 친정으로 도망가서 버러우타기 스킬이 있음.
또 하나의 무적스킬. 울어재끼기..힘들던 안힘들던 상관없음 걍 울어재끼면 여자승리.

어차피 이혼해도 상관없음.
어차피 양육권은 여자꺼고. 남자는 여자한테 양육비로 두당 60만원지급해야되거던 ㅋㅋㅋ


40대.
이제 나의 인생을 찾겠다며 관광다니면서 돈 다씀. 자기 인생은 관광버스에 있는듯..

50대.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관광다님. 그러다가 관광중에 사기당해서 몇천만원날림. 자랑인양 동네방네 떠들고다님.

내가 생각한 여자의 일생임
나 욕먹을거 각오하고 썻음
틀린부분있으면 지적해주셈 ㅋㅋ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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