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12주
갈수록 배가 불러오는걸 느끼는 이상..더이상 시간을 늦추면 안되겠지요?...
뱃속에 아기한테두 미안한 일이니까요..
혼자 타지역에 있는 이상 집에 가서 직접 말할수는 없구,,전화상으로 털어놓을려합니다.
겁많아 문자로 통보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이건 아닌거 같구요..
몸도 맘도 하루하루 참 힘든 일이네요..
임신12주
갈수록 배가 불러오는걸 느끼는 이상..더이상 시간을 늦추면 안되겠지요?...
뱃속에 아기한테두 미안한 일이니까요..
혼자 타지역에 있는 이상 집에 가서 직접 말할수는 없구,,전화상으로 털어놓을려합니다.
겁많아 문자로 통보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이건 아닌거 같구요..
몸도 맘도 하루하루 참 힘든 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