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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란게....

나무맘 |2007.11.22 00:38
조회 705 |추천 0

오늘 병원 옮기면서 알았는데요....앞전에 가던곳에선 질촘파를 안해서리...

임신초기검사했냐구 묻길래...안했다했죠.

앞전가던 병원서는 좀 대충대충이였거든요.

갠병원여의사인데...가면 혈압체크랑 촘파보고 이만오처넌씩 받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바꿨죠.

근데 문제는 자궁경부암검사인가? 암튼 그거한다구 누웠는데...의사쌤이 냉에서 냄새가 좀나는데...몰랐었냐는듯 물어보시더라구요.

화장실서 소변보구 닦으면서 한번씩 헛구역질 한적이 있었는데...전 그게 소변 냄새인줄 알았어요;;;

지금 생각하니 제가 무척 둔하네요....이런면에선....다른건 되게 예민한편인데...첨이라 ㅠㅠ

암튼 그래서 의사쌤이 치료를 해야한다그러더라구요...애기랑은 별개의 문제로 약은 안좋으니 치료로하자구...2~3일정도 치료하면 된다는것 같더라구요.

근데...문제는 집에와서 밥먹구 한숨자구 일어났는데...팬티로 주륵 흐르는 느낌이나더라구요.

놀래서 화장실로 급히 달려갔죠...닦아보니 약간 녹색빛의 냉이라해야하나???

이건 뭐죠?? 치료한 약품같은걸까요??

낼 담당쌤이 진료없는날이라서 금욜날 갈꺼지만...색깔있는냉은첨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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