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둔한건지 몰라도 이젠 어디까지가 농담인지 무감각해질만큼 남친이 야한 농담을
너무 많이해서 고민입니다.
제가 그동안 가만히 있으니깐 더 농담이 심해지는거 같아요;;
만났을땐 그닥 심하지 않은데 문자로..-_-;;
제 남친 변태인가요?? 아님 원래 남자들이 다 그런가??
어제도 그 문제로 좀 다퉜어요 (문자로요)
먹고싶다,빨고싶다, 그런건 기본이구요
자기 야동본거라든지 자X 한거.. 그런거 까지 일일이 다 얘기해요-_-;;
그리고 어디서 이상한말을 줏어들었는지 여성의 성기(?) 비슷한거..
죠리퐁,골짜기 등등.. 그런거까지 다 알고있더라구요-_-;; 전 첨엔 그게 몬지몰랐는데
남친통해 알게 되었어요-_-;;
어젠 뭐? 니 골짜기에 물 흐르게 해줄께~ 줄줄줄~~ 헐.. 그게 여친한테 할소린가요?
제가 너무 오버한다고 할지는 몰라도;; 수치심도 느끼고 기분이 좀 안좋더라구요-_-;;
원래 그런건가요?? 남친있으신 여자분들 님들 남친도 이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