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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싶은 남자

sinkim0726 |2003.07.20 20:11
조회 1,683 |추천 0

25때 결혼이란걸 했다.날 무지 사랑한다해서 결혼을했지만 너무 터무니없는 거짖말과 의처증도 있고 해서 우린 한달정도 살고 4달별거끝에 협의이혼을 했다.

그사람을 죽이고싶도록 미워하면서 세월이 흘러 그사람 친구로 인해 아직 결혼도 안하고 나를 잊지못하고 나를 그리워한다고했다 작년 9월에 다시 만났다.우리는 세월이 흐르고 서로 그리워했나보다 .잘해보려고 서로 노력도 하면서 작년 그당시 난 조그만 생고기집을 운영하고있었고 처음부터 빗을 지고시작했던터라 인건비며 집세며 남는돈이없다 그사람 그렇게 힘들면 자기가 도아준다고 인원을 모두 줄이고 둘이일을 했다.너무나 힘들었다.손님하고 이야기도못하고 그사람친구들 오는것조차 싫어했다 .그래서 손님도 떨어지고 ,열받으면 잠수도 타고  나를 무진장 힘들게 했다 우리집은 그사람을 안다 집이 인천이라 거의 우리집에서 생활을 했다. 올해 가게를 정리하면 같이 살라고한다 .나도 그럴거라 생각했다.가게를내놓고 우리는 크게 싸웠다조금더받아서  그사람도 카드빗이 있어서 줄려고 마음먹었다 .받은걸로 할테니 팔자고....그래서팔았다 .계약금으로 400을 받았다.가게정리하고 피시방을 가려고 하니 돈가지고다니지말고 차에다 두자고했다 운전석밑에 서랍에넣어두었다.먼저 피시방에 가있으라고 집에가서 옷갈아입고온다고 1시간 정도 기다리라고.....

피시방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길래 7시정도 집에 들어갔더니 자기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울면서 전화를 했다고 엄마한테 들었다. 이틀지나고 초취한 모습으로 가게에 왔다 .

돈을 조금섰다고 한다 어디다 썼냐고 물으니 장레비며 교통비로 250만원을 썼다고 한다 한마디상의도 없이 돈으 ㄹ쓴게 화가났지만 이해를했다.

그때부터 자기네집을 꼬박꼬박들어갔다.아빠가 혼자있으니까

이해했다.가게는 그렇게 정리가되고 우리집이 이사를 한다고해서 짐을 싸주고 8시정도되면 집에를갔다.

엄마랑 다툼이 있었다. 그사람하고......

술을 못마시는데 마셔서 내방에서 깨고 가라고했다 .5분정도 지나니 간다고해서 보내고나서 내방에 갔더니 지갑이 이상해서 확인을 했더니 지갑에 있는75만원을 가지고갔다 .화가 나서 전화를 했더니 꺼놨다.혹시나 해서 비밀번호를 눌러보니 여자음성메세지가 있었다 .잘들어보니 이혼 어쩌고 하는걸보니 오이프라는 생각이들었다 어이가 없고 쓰러지는줄 알았다 .잠시후에 전화를 하니 결번이나왔다.연락이 안돼서 메일을보냈다.나한테 메일을보냈다.성격도 안맞고 좋은남자만나서 행복하라고.......

한번만 만나자고 메일을 보냈다.안만다고 하는걸 애원해서 6월 3일날 만났다.솔직히 애기하면 용서한다고........

결혼했냐고 물으니 안했다고한다 음성내용을 얘기하니 그여자를 싸이코취급하면서 자기가 또라이냐고 내가결혼했으면 너를 만나겠냐고.....믿고싶었다.호적등본확인하게 주소를 알려달라고하니 순순히 알려줬다.다음날 구청에가서 혹인해본결과 나랑 이혼후 10개월만에 결혼해서 아이가 둘이나있었다 황당하고 죽을것만같았다 .나를 한번도 부족해서 2번씩이나 나를 이렇게 망가뜨린 그자식을 용서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들었다,끝까지 기회를 줬는데 나를 속이고2달정도를 아무일없듯이 지내는 그자식을절대용서를 못할거같다.나에게 모든진실을 말하고 떠났으면 나도 이정도에서 정리를 하려고했는데..........

지금은 너무 화도나고 용서를 못할것같아 고소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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