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남친이 군대를간지... 100일하고도 19일째입니다!!
100일 휴가를 조금 일찍 나와서... 얼굴 안본지...오늘로 삼주됐는데~~
너무 보고 싶어용....
몇일 전에 전화와서는 탁구경기에서 이기면 포상휴가 준다고 좋아라 하더니..
어제 오후엔 전화해서는... 아쉽다고.. 승질난다고 하면서... 4승했는데... 막판에 져서 포상휴가 물건너 갔다고 맘 아파하더군여...
저두 속상했어요!! 전번에도 포상휴가 받을수 있었는데.. 놓치고~~
이번에도... 다음달에 또 탁구경기한다고 위로아닌 위로를 하지만....
아무래도 제 남친 운이 너무 안좋아서 2년내내 정기 휴가만 나올거 같은데~~
열심히 열심히 남친 생각하면서 기다려야죠!!
이제 2달가량 남았는데.. 일병휴가!! 그날을 기다리면.. 오늘은 이만.. ^^